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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전 하원의원,‘톰 리드’, 전광훈 목사 개최한 광화문 시민대회서 참석“윤석열 대통령, 대한민국과 미국의 동맹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확신하고 계신다”
이광원 기자 | 승인 2024.05.26 14:01
“북쪽에서 대한민국 공격하려고 하는 자들에 대해서 강력하게 반대하고 있는 것도 믿는다”
“전 목사 내 친구다. 지금까지 대한민국 안에서 만이 아니라 미국에서도 여기에 대해서 반대하는 세력을 일으키는데 성공”
“린지 그래함 상원의원, 목사님 하시는 말씀에 대해서 이해하고, 대한민국의 안정과 평화를 위해서 협조”
전 목사“미국으로 가거나, 상원의원을 한국으로 초정, 포럼, 심포지엄 등 개최하고자 계획”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광화문에 모인 6만의 시민들은 조나단 목사의 대표기도와 함께 시작 예배에서 사도 신경고백 및 말씀 등 예배를 드린 후 손상대 교수의 사회로 국민의례 및 애국가 미국 국가에 이어 전광훈 목사가 美 전 하원의원,‘톰 리드’와 함께 등단했다.
 
대회사에서 전광훈 목사는“오늘 모인 특별한 이유는 지난 4월 10일에서 이루어진 선거는 원천적인 것을 무효로 선언 한다”면서“ 이 선거는 사기 선거였다. 그들의 목적지를 위하여 192석을 만들었다. 결국은 대한민국을 해체하고 북한으로 넘기려고 하는 것이다 우리의 힘이 너무 부족하기 때문에 미국의 상. 하원 의원들을 초청했다”고 말하고“오늘 대표 연설을 하실 분은 나와 친구의 관계가 되었다. 이제 내 친구를 통해서 미국에 계신 상. 하원 의원님들과 미국에 계시는 300개의 대형교회 목사님들을 향하여 우리 한국이 무엇을 요청하는 것인지에 말 하겠다”고 말했다.
 
전 목사는“존경하는 상원 의원님, 저는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한기총 대표회장을 역임한 전광훈 목사이다”며“우리 대한민국은 139년 전에 한국에 들어온 미국 선교사들에게 의해 교회, 학교, 병원을 지어 신앙, 교육, 의료 등 나라의 기틀이 세워진 나라이다”고 말하고“선교사들은 잠자는 대한민국을 깨웠고, 한국이 일본의 지배하에 들어가려고 할 때, 대한민국의 초대 대통령인 이승만을 미국으로 초청하여, 조지 워싱턴 대학에서 학사, 하버드 대학에서 석사, 프린스턴 대학에서 박사 과정의 공부를 시켰고, 박사 과정을 하는 중에 설계한 네 가지 건국이념인 자유민주주의, 자유시장경제, 한미동맹, 기독교 입국론으로 건국된 나라가 대한민국이다”고 말했다.
 
또한 전 목사는“1950년 6월 25일, 북한 공산주의자들이 남침을 강행했을 때, 빌리 그래함 목사님의 강력한 권유로 트루먼 대통령이 신속하게 미군을 파병하여 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게 되었다”면서“이제 대한민국은 세계 6위권의 선진국으로 성장하였고, 미국 다음으로, 5만 명 이상을 선교사를 파송한 2번째 나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하고“대한민국에는 마지막 남은 하나의 과제가 바로 자유통일이다. 이것을 이루기 위해 미국이 한국을 자유통일 국가로 만들어 주면, 지금보다는 비교할 수 없는 선교 국가로서의 사명을 감당할 수가 있다는 것과. 중국이 북한으로 연결된 송유관을 세 달만 끊으면 북한이 버틸 수가 없고, 자유통일은 즉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이것을 요구하는 것은 이미 유엔에서 결의된 사항이고 러시아와 중국까지도 동의하였으나, 미국이 적극적으로 실행하지 않기 때문에 한국통일이 늦어지고 있다. 다시 말해서 미국이 한국 통일에 대하여 수동적으로 행동하는 것은 혹시 통일된 뒤에, 중국 영향권으로 들어갈 것을 우려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전목사는“대한민국은 중국으로부터 불교와 유교 등 종교를 받았고, 글(한자)과 명절을 공유하고 있기 때문에, 통일이 되면 혹시라도 한국이 중국의 영향권으로 붙을까 봐 우려하고 있으나, 오늘날의 대한민국은 미국이 심어놓은 기독교가 1천7백만 가톨릭까지 합치면 2천 5백만 명에 육박하고 있기 때문에, 통일된 한국은 절대적으로 중국 영향권으로 갈 수가 없다”고 말하고“미국이 북한의 핵무기와 미사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7함대를 포함한 주한미군 2만 7천 명을 주관하고 있으나, 본질인 통일 문제에 대해서는 소극적인 자세이다”며“지금은 전 세계가 이슬람 국가로 갈 것인가? 안토니오 그람시의 주장대로 마르크시즘으로 갈 것인가? 하는 결정적인 사건은 한국의 통일에 대한민국이 자유통일 되느냐? 아니면 북한으로 흡수통일 되느냐에 달려 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전 목사는“이제 대한민국의 통일은 한국만의 문제일 뿐만 아니라, 미국 정보기관인 CIA가 지난 30년 동안 추구해 온 중국의 4개권 분할이 되어 중국을 민주화하고, 중국에 기독교의 종교 자유를 만들 수 있느냐?하는 문제와 함께 가고 있다”면서“이를 위하여 저는 상원의원님들과 직접 만나 의견을 교환하기 위해 제가 상원의원님들을 뵙기 위해 미국으로 가거나, 상원의원님들을 한국으로 초정하여 포럼, 심포지엄 등을 개최하고자 계획하고 있다”고 말하고“부디 참석하셔서 대한민국이 자유통일이 되어 미국의 강력한 파트너로 세계 질서와 선교를 이어가는 나라로 만들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을 드린다”고 강조했다.
 
이어 등단한 톰 리드 美 전 하원의원은“자유와 연합을 위해서 말씀드리려고 왔다”며“제가 느끼기는 윤석열 대통령은 대한민국과 미국의 동맹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확신하고 계시고 북쪽에서 우리 대한민국을 공격하려고 하는 자들에 대해서 강력하게 반대하는 생각을 가지고 계시다 저는 그렇게 느꼈다”고 말하고“목사님은 이제 우리의 친구가 되셨다. 목사님께서는 저 북쪽의 자유라고 하는 것의 가치를 받들지 않는 사람들이 대한민국을 공격하고 망가뜨리려고 하는 것에 대해서 경각심을 일으키고 대한민국 안에서 만이 아니라 미국에서까지 여기에 대해서 반대하는 세력을 일으키는데 성공하셨고 앞으로 이것이 확실하게 승리로 귀결될 것을 저는 믿는다”고 말했다.
 
또한 톰 리드 美 전 하원의원은“전 목사님 ‘중국에서 북한으로 가는 송유관 이것을 끊는 법안을 내가 제출해주겠다. 이것을 한국에 가서 내가 직접 발표해주겠다”면서“우리가 지금 악한자들하고 싸우고 있다. 그리고 전 세계는 지금 평안하지가 않다.”며“린지 그래함 상원의원이 전 목사님이 하시는 말씀에 대해서 이해를 하고 린지 그래함 상원의원은 대한민국의 안정과 평화를 위해서 협조하기로 하신 것이다”고 말하고“ 제가 늘 말씀드리듯이 우리가 싸우기는 싸워야 하는데 서로 머리가 부딪히는 충돌은 피해야 된다. 칼을 뽑아서 종이호랑이를 찌르는 것도 방법이긴 하겠지만 제 생각에는 목사님이 이미 하시듯이 저런 나라들에 있는 자유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그들을 격려해서 그들이 일어나서 그 나라를 무너지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톰 리드 美 전 하원의원은“저희 아버지는 수 십 년 전에 바로 이 한국 땅에서 6.25 전쟁에서 피를 흘리며 싸우셨고 우리가 영원히 잊지 못할 자유를 위한 전쟁에서 저희 아버지는 대한민국의 군인들과 함께 힘을 합쳐서 6.25 전쟁에서 여러 전투에 참여하셨고 북조선에 대항해서 싸웠다”며“ 그분이 참여한 마지막 전투에서 우리 아버지는 가장 참혹한 상황을 맞이했고 부대가 전멸했다. 거기에서 그 부대의 군목 목사님과 저희 아버지 두 사람만 살아남았다. 이 기적 때문에 저희 아버지는 그 자리에서 하나님을 믿기로 결심했고, 저는 그분의 아들로서 저는 매일 우리의 보호자이신 하나님을 향한 저의 아버지의 열정을 지금 공유하고 있다’ 그래서 저는 미국 국회 하원의 전직의원으로서 오늘 여러분과 함께 이곳에 있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자유를 위한 전투의 전우이신 대한민국의 형제 전광훈 목사님과 함께하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는 바이다”고 말하고“저는 전광훈 목사님의 사명을 지원하며 지구상에서 심각한 상황에 놓여있는 이 대한민국이 자유의 등대로써 영원히 계속해서 존재하도록 하는 우리의 공동 노력을 다 하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끝으로 톰 리드 美 전 하원의원은“한국과 미국 우리 두 나라 오래된 두 친구들이 이러한 자유의 가치를 받들지 아니하는 북쪽의 북조선의 공격자들에 대항하여 다시 한번 일어서야 할 것이다”며 “우리는 자유는 쉽게 얻어지지 않는 것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렇지만 우리가 함께하면 우리는 실패하지 않을 것이다. 미국은 결코 실패하지 않을 것이며 대한민국은 결코 무너지지 않을 것이며 이것들을 세계에 선포하는 연합된 힘을 기르기 위한 씨앗을 이 자리에서 심자“면서“그리고 우리의 보호자이신 하나님과 함께 우리는 이 싸움이 결국에는 승리도 끝날 것을 볼 것이다“고 말하고“북쪽에서 억압받고 있는 우리 동포들에게 마음과 혼에 영감을 주어서 그들이 일어서게 하고 그들이 자유를 위하여 싸우는 싸움에 우리가 참전하여 저 북쪽에 있는 악의 제국 북조선이 내부에서 무너지게 하는 싸움을 해야 한다”며“우리는 시작했고 이미 이기고 있는 것이다. 이제 우리가 승리를 쟁취하면 우리는 함께 미국과 한국은 함께 공존하며 평화가 우리 두 나라를 지배하게 하고 앞으로 오는 수백 년 동안의 평화를 즐길 것이다. 저의 영원한 친구들이신 여러분에게 여러분 모두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축원한다”고 말했다.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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