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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 남춘천역 가득 메운 인파, 원주역서도 모여든 인파 한목소리 ‘4.10부정선거 수사’“6월 6일, 광화문에 모여라, 박정희 대통령이 한 5.16혁명으로 대한민국 국민이 갈아엎어야”
이광원 기자 | 승인 2024.06.05 03:26
“제주 4.3사건 북한이 5월 대한민국 탄생 막기 위해 총선 못하게 하기 위해 획책한 날”
“김대중, 북은 핵을 개발한 적도 없고 개발할 능력도 없다, 핵 개발 유언비어다”
 
남춘천역 풍물시장 앞에서 메시지를 전하는 전광훈 목사.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자유마을(대표 장학일 목사)이 전광훈 목사 및 강헌식 목사. 전주남 목사 등을 강사로 초청 4.10총선과 관련 6월 6일 현충일 국민혁명을 위한 전국 순회를 이어갔다.
 
자유마을은 5월 29일 부산역 광장을 시작으로 5월 30일 대구 반월당사거리, 5월 31일 대전역광장, 6월 3일 광주, 전주, 6월 4일 남춘천역, 원주 국민체육센터 앞에서 ‘4.10 부정선거 규탄 및 6.6 국민혁명을 위한 전국 순회 국민대회’를 개최한 것.

 
자유마을 이 같은 전국 순회를 계획한 것은 4.10총선이 부정선거임이 곳곳서 드러나고 있다는 판단에 국민들에게 이것을 알리는 한편 부정선거라고 뜻을 가진 많은 사람들의 의지를 모아 6월 6일 광화문에서 국민혁명을 일으키겠다는 뜻을 가지고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6월 6일을 앞두고 전국 순회 마지막은 춘천과 원주에서 각각 시작되었으며 손상대 교수의 사회로 장학일 목사, 전주남 목사, 홍동표 목사, 전주남 목사. 황중선 장군, 김학성 헌법학자. 마무리 피날레 메시지는 전광훈 목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손상대 교수의 소개로 등단한 한기총 전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는“대한민국은 망했다. 지난 총선에서 북한, 중국, 한국 내 좌파들이 연대해 부정선거를 저질렀다”며 “그런데도 국민들은 이를 보고도 깨닫지 못하고, 이 문제를 말하는 사람들이 없다”고 개탄했다.

이어 전 목사는 “김대중이 연방제 사인하고, 노무현까지 좌파 대통령들이 북한과 연방제 통일을 하자고 선언했고, 문재인은 아예 김정은과 함께 백두산에 올라가서 거기에 대못을 박았다”며 “북한 대남통전부 최고위직 출신 김국성 선생에 따르면, 문재인과 김정은이 찍은 그 사진은 이제 남북한이 한 나라가 됐고 다 김정은의 통치를 받게 됐다는 선언이다”고 한 말이라면서“여러분이 김정은의 통치를 받으면 어떻게 되겠는가? 개인의 자유가 없어지고 사유재산도 없어지고, 한국교회가 없어진다”면서“여러분 이것이 지상 천국인가? 아님 망한 것인가?”라면서”이번에 우리는 5.16혁명을 완성해서 빨갱이들을 내쫓고,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우리 국민들 안에서 여·야를 다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건국 이후 치열하게 계속돼 온 북한의 대남적화시도에 대해 설명한 뒤, “문재인이 나라를 북한에 갖다 바치려던 것을 우리가 광화문운동으로 막아내고 대한민국을 살렸는데, 이번 총선을 통해 또 나라가 망하게 생겼으니 이제는 혁명으로 자유대한민국을 영구히 세워야 한다”며 “특별히 강원도는 휴전선과 가장 가까우니 전쟁이 일어나면 가장 먼저 죽는다. 그러니 이번 6월 6일 광화문에 제일 많이 나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광훈 목사는 헌법학자 김학성 교수를 강단으로 초청“우리나라는 원래 총선이 48년 5월 10일, 대한민국이 탄생하게 되었지만 우리가 잘 아는 제주 4.3사건은 북한이 5월 대한민국 탄생을 막기 위해 총선을 못 하게 하기 위해 획책한 날이다”면서“김 박사님 맞습니까”라면서“설명해주셔요” 

김학성 교수는“맞습니다. 당시 우리나라 탄생을 위해 약 200명의 국회의원이 필요했고, 제주는 3명이 있는데 북한의 방해 공작으로 2곳에서는 선거가 진행되지 않았다. 남한은 북한과 함께 선거를 진행하려 했지만 북한은 반대를 했고, 남한은 유엔에 보고 후 유엔이 다시 2월에 결정을 해서 남한만이라도 단독 선거를 치르라는 유엔의 결정에 따라서 이루어진 것이 5월 11일 총선거가 되는 것인데 북한은 제주에서 방해를 해서 제주4.3 사건이 일어 난 것이다”고 성명했다.
 
하지만 전광훈 목사는 김학성 박사의 ‘유엔이 남한만이라도 단독’이라는 말에 문제 제기를 했다.
 
전 목사는“그거는 박사님이 약간 틀렸어. 뭐냐 하면 ‘남한 만이라도 단독이 아니고’ 선거를 할 수 있는 가요. 지역을 먼저 선거해라. 그리고 북한도 환경이 되면 다시 선거한다”라고 한말이다 면서“이게 아주 중요한 ‘단어’다. 왜냐하면 좌파 교수들이 이걸 사기를 친다. 당시 5.10 총선을 가지고 이승만이가 남한의 단독 정부를 세웠기 때문에 영원히 이 나라가 포기가 됐다. 이거는 거짓말이야. 선거 가능한 지역을 먼저 세워라. 이게 전국 연설의 핵심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 목사는“이승만대통령이 1945년 10월 16일 날 한국에 처음 들어올 때 우리나라 국민들의 80%가 한글을 모르는 문맹이었다. 하여 이승만 대통령이 ‘초등학교 선생님들한테 이렇게 말했어’ 너희들은 군대를 안 보내줄 테니까 낮에는 애들 가르치고 저녁에는 촛불을 켜서 동네에 다 들어가서 동네 사람들에게 한국을 가르쳐서 운명 퇴치를 하라”이것은 우리가 기억해야 할 아주 중요한 내용이다”고 말했다.

이어 김학성 교수는“우리는 5월 10일 날 총선거를 했는데 북한은 8월 25일 날 해주에서 선언을 했다. 북한은 해주에서 북한 대외 200여 명을 뽑았고, 북한에서 남한 표가 540만 표가 간 것을 근거로 남한의 대의원을 한 300명 뽑았다”면서“명단을 공개할 수 없어 보통 해주 선거라고 하지 않고 해주 지하선거라는 말을 쓰는 것이 바로 거기에 연유하는 것이다”면서“
조금 전 목사님이 말씀하신 ‘540만 건’은 목사님이 그냥 단순하게 주장하시는 것이 아니라 박헌영이가 쓴 자서전이 있다”면서 “자서전에 540만 북으로 넘어왔다. 상당히 근거가 있는 얘기다”고 피력했다.
 
원주서 메시지 전하는 전광훈 목사
전 목사는“이걸 근거로 하여 북한이 뭐라고 주장하느냐... 북한의 해주 선거는 남한에서 올라오는 표하고 북한 표하고 합쳐져서 세웠기 때문에 유일한 합법 정부가 북한이다. 반면 한국은 이승만이가 남한의 단독 선거를 통해서 대통령을 뽑았기 때문에 남조선은 무효다”이런 거짓말을 한다“고 비판했다.

한편. 이날의 국민대회 시작은 4.10총선이 전국곳곳에서 부정이 자행 되었다는 장학일 목사의 증거와 주장을 시작으로 춘천 거주 시민들이 나서 증언했다.
 
장학일 목사는“자신이 지난 선거에서 자유통일당에 투표했다. 해당 투표소에서 자유통일당 득표가 0표로 나왔다, 국회의원 1명이 1년에 기본적으로 7억을 쓰고, 국회가 연 656조의 예산을 다룬다”고 말하고“장재언 박사는 약65명이다고 말했지만 그제자료에 약90명이 안 되는 가짜가 있다”고 한다면서“가짜가 뽑혀서 국회에 들어가면 되겠느냐”면서“또 이들은 국회가 개원되자마자 자신을 검사하는 검사를 특검하자고 주장하는 나라다”면서“6월6일 국민혁명으로 제대로 된 자유민주주의 3권 분립국가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하고“춘천에서 일어난 부정선거에 대하여 증언자가 있다”며 5명의 사람들이 단상에 올라 왔다.
 
“춘천을 지역구 신사동, 대표 이00 권사라고 밝힌 한 여성은”제가 모은 회원이 1400여명. 이중 진성으로 분리 된 분 400여명에게 폰이 정지를 맞았지만 내가 가진 핸드폰 2대로 200명, 230명에게 보냈는데 이분들은 자유통일당을 지지하는 분들이다”며“표 개표 후 그 숫자가 전현 안 나온다는 것을 볼 때 100%가 아닌 1,000%가 부정선거다”고 주장했다.
 
강북성산교회 홍동명 목사는 “과거 3.15 부정선거보다 심각한 부정이 이번 총선에서 이뤄졌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언론과 정당이 입을 다물고 있다. 입을 열고 부정이라 외치는 것은 자유통일당뿐”이라며 “우리는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 대한민국 국권을 회복하기 위해, 힘들고 외로워도 반드시 이 길을 가야 한다. 만일 그렇게 하지 못하면 영원히 북한과 같은 국가로 전락할 것이다. 대한민국 양심의 마지막 보루인 한국교회는 선지자적 사명 갖고 일어나 외쳐야 한다”고 했다.

 
전 대한민국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 황중선 장로는 “6.25 전쟁사에서 한국에 3대 전투가 있다. 첫째, 인천상륙작전, 두 번째 다부동 전투, 세 번째 장진호(우리가 반격했다가 중공군개입으로 어려움 겪은)전투다. 하지만 춘천은 전쟁사를 연구하는 사람들에겐 중요하게 보는 부분이 있다”면서“전쟁을 하게 되면 직접 전투보다 피해를 줄이기 위해 포위작전을 쓴다. 북한은 서울과 춘천을 빨리 함락해서 수도권을 포위공격하려 했는데, 서울은 3일 만에 함락됐으나 춘천은 무려 6일을 버티면서 그 작전을 좌절시켰다”며 “춘천 전투에서 6일 저지당해 한국전쟁사에 흐름이 겪인 전쟁으로 춘천의 사단장 하시던 분이 김종호 대령이 그 임무를 잘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이어 황 장군은“박정희 대통령이 시행한 5.16 혁명에 대해서 전 세계가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가? 미국의 많은 대통령들 그리고 존슨 대통령, 푸틴도, 또한 몽골의 카르모프 대통령은 ‘나는 박정희 대통령이 나의 롤 모델이다. 나는 한국에서 박정희 대통령이 5.16 혁명을 거쳐서 선진화, 민주화를 이룬 것을 그대로 따라 간다’, 세계의 국가에서 대학교에서 5.16 혁명과 박정희 대통령의 새마을 운동에 대해서 가르치고 있고, 하버드대와 독일에도 국정교과서에 지리에 나와 있다”면서“이번에 제2의 5.16 혁명을 저와 여러분이 해야 되는 것이다”고 주장하고“여러분 부정선거는 이것은 악입니다. 선과 악의 싸움이다. .지금 이대로 가면 우리나라는 망하고, 그러면 우리와 우리 자녀들은 그 어떤 나라보다 참혹한 삶을 살게 될 것이다. 부정선거는 선과 악의 싸움이다. 춘천의 애국 시민들과 교인들이 이 부정선거에 맞서 싸워야 한다”고 했다.

 
김학성 헌법학자는“어제 신문 기자들이 이원석 총장한테 김건희 여사를 소환할 것이냐 물었더니 이원석 ‘법 앞에는 예외도 성역도 없다’ 이 말은 김건희 여사 소환, 수사를 할 것을 말한 의지의 표현으로 본다”면서“제가 볼 때는 너무 어이가 없다. 이원석 총장은 내가 하는 말 똑바로 들어야 할 것이다”고 질타했다.
 
김 박사는“법 앞에 예외 없고 성역 없다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인간이 누굽니까? 이구동성으로 1초에 머뭇거림도 없이 주저 없이 문재인을 말하고 있다”며“문재인이 김정은에게 넘겨준 USB 내용이 하도 중대한 군사 기밀을 내포하고 있어 국민들에게 공개할 수 없다. 국방부도 통일부도 얘기를 했고 담당 부장판사도 그렇게 얘기를 했다”면서“그런 국가 기밀 정보를 북한의 수괴에게 전달한 행위에 대해서 이원석은 법 앞에 예외 없고 성역 없다면 바로 수사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 박사는“이원석을 인간 이하로 봤던 사건이 있다. 서해공무원 피살 사건, 책임을 질 수 있는 최고의 책임자가 이원석은 서훈 안보실장에서 꼬리 자르기를 했다”면서 “탈북 어민 강제 북송 사건은 정의용 안보실장에서 꼬리 자르기 등 최고 책임자는 문재인인데,,,김건희 여사 편을 들려는 것이 아니다. 민주당은 김건희여사 문제를 특검 하자하는데 김여사 도이모쳐스 주가조작 사건은 결혼 전 사건이고, 윤석열 당시 잡으려고 이성윤 검사가 탈탈 턴 사건이고, 같은 사건에서 통장을 빌려준 다른 분은 무혐의 받았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헌법 교수의 입장에서 볼 때 한국헌법엔 특검은 없다. 미국에서 도입 된 것으로 검사가 조사가 끝난 사건에 공권력이나 문제가 있을시 도입되는 또 사건검사가 수사를 못했거나 했는데 의혹이 크게 남아 있는 그런 사건, 그것도 공권력 행사와 관련돼서 이루어진 사건이어야만 특별검사의 대상이 되는 것이다”면서“그럴 때 검사 못 믿겠다. 특별검사를 선정해서 이 문제를 밝힐 필요가 있는 것이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김정숙 예를 제가 들어보겠다. 대통령부인으로 있을 때는 못했지만 김정숙이가 인도 정부의 초청장을 받지 않고 도종환 문체부 장관이 초청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김정숙이가 외교상 함께 인도를 방문했다. 정숙은 도종환이의 특별수행원 신분으로 인도를 방문했던 것이다. 공군 2호기를 타고 갔는데 4끼에 36명이 식사비로 6천200만 원이다. 1등석 기내식에 기내식이 한 끼에 15만 원 책정되는데 한 끼당 174만 원이다.”면서“특검 대상은 김정숙이다”고 강조했다.
 
강헌식 목사는“자유통일당 한 표도 안 나온 투표소가 3곳, 1표 나온 것이 100권, 2표 나온 것이 115건, 3표 나온 지역이 156건 선관위의 도표를 전수해 본 결과 영표 지역인 부산 진구 제1투표소에서 36표가 나왔어요. 저 데이터에 의하면 이것은 부정이다”고 말하고“1표라도 도적질 당하면 안 되죠, 삼백만 표를 훔쳐갔다고 하는 것은 우리 국민의 주권을 훔쳐간 것이고, 국민의 주권을 훔쳐간 이번 22대 국회를 우리는 가만 둘 수 없어요.”면서“이건 사람의 힘으로 하기가 어렵다고 할지라도 하나님께서는 이 일을 가만두지 않으실 거다”고 강조했다.
 
이어 강헌식 목사는“우리는 5.16 혁명의 정신을 가져야 하고 4,19 정신을 우리가 가져야 하는데, 우리 원주 애국시민 여러분 우리 앞장서자”며“세상의 변화는 다수가 하지만 처음엔 외로운 소수가 목숨을 걸고 희생하고 싸웠기 때문에 거기에 사람이 붙고 또 고 붙어서 다수가 형성된 것이다. 우리 반골의 정신을 가지고 있는 원주 시민들이 정말로 대한민국의 정의를 살리기 위해서 6월 6일, 다 같이 모여서 비록 우리가 소수라고 할지 몰라도 우리는 옳은 것을 주장하기 때문에 또 우리는 목숨을 걸었기 때문에 조금 더 무서워할 대상이 존재하지 않는다. 반드시 함께 하셔서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는 데 헌신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전주남 목사는 화면을 보며 “이 할아버지 이야기를 들어보면 나라가 왜 이렇게 되었는가를 우리는 금방 알 수가 있다”면서” ‘공산주의에 빠져가지고 6.25 때 많은 사람을 죽이고 엄마가 너 빨리 이북으로 따라서 가거라, 인민군을 따라갔다가 간첩 교육을 받고 다시 돌아와서 엄마 얼굴을 쳐다보고 전향을 했다”. 며 “남한에서 대모라든가 뭐 폭동 북 지령이 없이는 안 돼 안 돼 안 돼”.... 전주남 목사는“할아버지가 북한 가기 전에 저 전라남도에 연락책 할 때도 이미 김대중은 알고 있었다는 거지 김대중을 알고 있었다 알고 있었다.”이 말이죠,“ ...“김대중, 제2의 박헌영이다. 김대중 이후 제2의 김대중은 문재인이다. 문재인 문제 해결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존재가 성립될 수가 없어”라고 말했다.
이어 전주남 목사는“김대중이가 햇볕정책을 해서 북한에다가 핵을 만들도록 그렇게 했는데 이 김대중이가 이렇게 말을 해요. 북은 핵을 개발한 적도 없고 개발할 능력도 없고 대북 지원군이 핵 개발에 악용된다는 말은 터무니없는 유언비어다. 내가 핵을 만든다면 내가 책임을 지겠다”면서“김대중이가 보낸 돈으로 핵이 날고, 방사포가 날아 얼 위협에 있는데 이제는 똥물까지 날아오고 있다”고 말하고“지금 대한민국의 위기는 북한 김일성과 남로당 박헌영, 그리고 그 추종자인 김대중 때문인데, 김대중이 과거 호남에서 국회의원에 출마했다가 떨어진 뒤 강원도 인제군 보궐선거에서 당선됐다. 강원도는 그 원죄가 있으니 이번에 6월 6일 혁명을 일으켜 대한민국을 살리는 일을 함께 해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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