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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파운데이션, 환경의 날 맞아 ‘어스앤어스(Earth and Us) 캠페인’ 개최지파운데이션, 6월 5일 환경의 날 맞아 9개 기업과 ‘어스앤어스 캠페인’ 플리마켓 진행
주윤성 기자 | 승인 2024.06.06 02:21
▲ 지파운데이션 ‘어스앤어스’캠페인 플리마켓 (이미지제공=지파운데이션)
[뉴스에이 = 주윤성 기자]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9개의 기업과 협력하여 ‘어스앤어스(Earth and Us) 캠페인’ 플리마켓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세계 환경의 날은 1972년에 열린 ‘유엔인간환경회의’를 통해 국제사회가 지구 환경 보전을 위한 공동 노력을 다짐하며 제정한 날로, 매년 6월 5일마다 다양한 환경 단체와 시민단체에서 이를 기념하고 있다. 

   2023년 7월 UN 사무총장 안토니우 구테흐스가 “이제 지구 온난화의 시대는 끝났고, 지구 열대화의 시대가 도래했다”라고 언급한 뒤, 지구 곳곳에서 ‘지구 열대화’를 멈추기 위한 환경 보호, 지속가능한 생태계 구축, 재사용 가능 원재료 및 자재 등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졌다. 

   이렇듯 이상기후, 생태계 파괴, 환경오염 문제 등으로 인해 환경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지파운데이션은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하여 후원 기업들과 함께 ‘어스앤어스 캠페인’의 일환으로 플리마켓을 진행한다. 취약계층 이웃들을 돕고자 하는 기업들의 물품 기부를 통해 환경보호 실천과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수행한다.

   ‘어스앤어스 캠페인’에 참여한 기업은 물품 기부를 통해 자원순환 활동으로 탄소 배출을 절감시켜 환경보호를 실천하게 된다. 또한, 경력단절 여성을 고용하는 지파운데이션 나눔가게 및 바자회로 후원물품이 지원되어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판매 후 수익금을 통해 국내외 취약계층을 도울 수도 있다.

   “지구와 우리를 함께 살리자”라는 의미를 지닌 ‘어스앤어스 캠페인’ 플리마켓은 지파운데이션 나눔가게 홍대점 앞에서 6월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진행된다. 지파운데이션은 행사를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며, 많은 고객의 참여를 유도하여 소비가 나눔이 되는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또한, 지파운데이션은 나눔가게 인스타그램을 통해 5월 28일부터 6월 5일까지 나눔가게 구매 인증 이벤트와 ‘내가 환경을 위해 실천할 것’을 작성하는 댓글 이벤트를 진행하여 환경 보호 동참을 유도했다. 이벤트 당첨자에게는 ‘어스앤어스 캠페인’ 참여 기업 디어얼스의 ‘가벼운 여행키트’와 닥터노아의 ‘마루치약’이 증정될 예정이다.

   ‘어스앤어스 캠페인’ 참여 기업 및 후원 물품은 로로벨의 '각질 보습밤', 듀이트리의 ‘아쿠아 딥 부스팅 토너’, 에스더몰의‘단백질쿠키’,‘위건강엔 작약’, '프리네이탈 밸런스' , 아베라 주식회사 자회사 브랜드 그리너라운지의 '니트 텀블러백’, 닥터노아의 '마루 치약 무불소', 에센허브의 ‘티트리 수딩 인 카밍 크림’, 동구밭의 ‘설거지 비누 무화과’, 이든의 ‘얼스바 3구’, 디어얼스의 ‘가벼운 여행키트’ 등으로  캠페인에 참여한 9개의 기업은 총 2,0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

   지파운데이션 ESG협력팀 염혜란 팀장은 “물품기부를 통해 ESG 경영에 동참해 주신 기업 관계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하며,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구와 우리 사회를 지키는 중요한 발걸음이 되었다. 환경 보호와 사회적 책임을 다하여 많은 귀감이 되어주신 참여 기업에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지파운데이션과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협력해 주시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지파운데이션은 UN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의 특별 협의적 지위(Special Consultative Status)를 취득한 국제개발협력NGO로 해외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교육지원, 보건의료사업 등을 비롯해 국내 아동청소년지원사업, 저소득여성지원사업, 사회적경제사업 등 활발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주윤성 기자  newsasos@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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