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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소방서 “전남 화재 절반이 부주의, 경각심 높여야”
서은광 기자 | 승인 2024.06.07 00:04
[전남 = 서은광 기자] 여수소방서(서장 박원국)는 ‘부주의’에 의한 화재 피해 저감을 위해 화재예방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2024년도 전라남도에서 발생한 화재 건수는 1,183건이며 그중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694건(58.6%)으로 전체 화재 발생 요인 중 가장 많은 건수를 차지하고 있다.

주요 부주의로 인한 주요 화재 요인은 쓰레기 소각, 논·임야 태우기, 담배꽁초 투기 등으로 나타났다.

부주의에 의한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쓰레기·농산물 소각금지 ▲담배는 지정된 장소에 버리기 ▲쓰지 않는 콘센트는 빼두기 ▲음식물 조리 중 자리비움 금지 ▲화재 발견 시 즉시 대피 및 119에 신고하기 등 안전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쓰레기·농산물 소각, 담배꽁초 인한 작은 불씨에 의해 돌이킬 수 없는 큰 화재가 발생한다. 여수소방서는“시민들은 화재예방 안전 수칙을 준수하는 등 경각심을 늦추지 말아야 한다”라고 전했다.

서은광 기자  newsasos@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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