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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문) ​[♤송학 상소문♤] "결단 하셔야 합니다"지금 어디를 보시고 계시 옵니까.
손상대 교수 | 승인 2024.06.09 09:30
송학 손상대 교수
"결단 하셔야 합니다"

지금 어디를 보시고 계시 옵니까.

지금 누구의 목소리를 듵고 계시 옵니까.

눈 앞에 뿌연 안개를 걷어내시고 민심의 중심을 보옵소서.

귓전의 잡다한 소리들을 차단하시고 천심의 소리를 들어 보시옵소서.

민심이 이반되는 소리가 커지면 안 됩니다.

좌파들의 말을 곧이곧대로 들으시면 나라 망합니다.

주사파, 종북세력, 민주당 압박에 기죽으시면 안 됩니다.

지금 대한민국의 몰골은 춘향전의 이몽룡 출두장면에 읊었던 시와 너무 닮았습니다.

金樽美酒千人血(금준미주천인혈)
금술잔에 좋은 술은 천백성의 피요,
 
玉盤佳餚萬姓膏(옥반가효만성고)
옥쟁반에 담긴 기름진 안주는 만백성의 땀이라.
 
燭淚落時民淚落(촉루락시민루락)
촛농이 떨어질 때 백성의 눈물이 떨어지고,
 
歌聲高處怨聲高(가성고처원성고)
노랫소리 높은 곳엔 원망소리 높더라.

즉, 암행어사를 출두시키던지, 아니면 대통령의 특단의 조치가 필요한 시점이란 것입니다.

보십시오!
문재인 정권 5년 동안 망가뜨린 대한민국의 원위치 때문에 국민들은 혈세를 짜내고 있습니다.

온 국민들이 피와 땀으로 일구어 놓은 이 나라 탐관오리를 넘어 도둑놈 소굴이 됐습니다.

촛농이 떨어질 때 백성의 눈물이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촛농 떨어질 때 빨간 백성들은 대통령 탄핵을 외쳤습니다.

노랫소리 들리는 저곳엔 김건희 특검, 윤석열 탄핵을 외치는 자들도 있지만

진정으로 이 나라를 걱정하고 윤 대통령을 걱정하는 소리도 있습니다.

하지만 쓰레기 언론, 사류 정치 때문에 애국의  소리를 듣지 못하니 

그 소리가 지금 빠르게 원망소리로 변해가고 있음을 아셔야 합니다.

꼭 기억해 주옵소서. 무능한 우파 정권이 하지못한 것들 때문에 윤석열 정권도 이 난국을 맞이 한 것입니다.

바로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이 저지른 엉터리들을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이 깨끗하게 걷어내지 못한 것입니다.

물론 좋은 정책 좋은 제도는 연속성을 추구해야 겠지만

이 나라를 말아 먹는 좌파들의 대한민국 공산화 정책과 제도

그리고 인적청산까지 했어야 하는 겁니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은 했지만, 이명박은 못했고 박근혜는 잘하다 멈췄습니다.

결국 이제는 모든 국민들이 그 존재를 당연하게 여기게 됐고

그러다보니 너도 나도 5.18정신을 헌법전문에 넣자는 말을 공공연하게 합니다.

심지어 우파정당이라는 국민의힘은 물론 윤석열 대통령도 같은 목소리를 냈습니다.

아시다시피 좌파정권들은 집권하자마자 피의 숙청부터 했습니다.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을 친일파로 매도하고 전두환 대통령을 독재의 원흉으로 낙인 찍었습니다.

우파 정당들은 입을 닫았고 심지어는 동조까지 해주었습니다.

근대역사의 왜곡을 보다 못한 우파 국민들은 하나로 똘똘뭉쳐 정권을 되찾아 왔습니다.

그러나 이명박은 우파 국민들을 배신 했습니다. 

좌파 청소를 제대로 못한채 5년 세월을 허비했습니다.

그리고 기대를 걸었던 박근혜 대통령 마저도 좌파척결을 미적거리다 결국 탄핵을 당했습니다.

이후 들어선 문재인 정권은 초기부터 박근혜 이명박을 비롯해 우파 숙청을 단행했습니다.

적폐청산 이라는 미명 아래 대한민국 곳곳의 우파들을 모조리 쳐냈습니다.

겁먹은 공무원들은 살아남기 위해 좌파줄에 섰고 그들 또한 좌파정권에 부역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명박 박근혜로 정권이 바뀐 후에도 제대로 좌파를 정리하지 못했던 후과가 지금 윤석열 정권의 모습입니다. 

특히 검찰과 법원, 검사와 판사들은 과거사 정리는 물론 적폐청산 에 적극 부역한 것입니다.

심지어 법원은 좌파정권이 급속도로 추진한 민주화 유공자, 5.18유공자 등 국민 혈세를 쏟아 붓는 문제임에도 줄줄이 재심을 받아주었습니다.

급기야 황당한 일이 벌어집니다.

누가 어떤 공적을 세웠는지 아는 국민이 없는데 5천여명이 5.18유공자가 됐습니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이 북한에 쏟아 부은 국민혈세가 핵미사일이 돼 5300만 국민을 핵 인질로 잡고 있어도 책임을 묻는 사람이 없습니다.

탈원전, 태양광 사기, 대북평화쇼로 엄청난 국고손실을 입혔지만 책임지는 인간이 없습니다.

언뜻 보기에는 국민의힘이 제대로 싸우지 못해 그런 것처럼 보일 겁니다.

하지만 실제는 이미 대한민국의 모든 구조는 좌파 생태계로 돌아가고 있는 겁니다.

오죽하면 정권은 바뀌었어도 문재인에서 윤석열로 바뀐 것 외는 달라진게 없다고 하겠습니까.

결론입니다. 윤석열 대통령도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지만 이명박, 박근혜 정권과 똑 같은 통치를 하다 지금 탄핵 회오리에 말렸습니다.

착각한 것이 아니라면 좌파를 너무 모릅니다.

우파 국민들이, 특히 광화문 애국 세력들이 윤석열 후보를 대통령으로 뽑아준 이유가 뭐겠습니까.

가장먼저 주사파, 종북세력을 처단하고, 문재인, 이재명, 조국 등 비리 정치인들을 구속하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윤석열 대통령은 민심과 반대로 갔고, 이 시간까지 우파와는 담을 쌓은듯 행동을 합니다.

우파 민심은 싸늘해졌습니다. 심지어 좌파에 탄핵 당하느니 우파가 탄핵하자는 민심이 대세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러시면 땅치고 후회하실 겁니다. 돌아선 민심을 돌려세우는 것은 여간 어려운게 아닙니다.

지금이야말로 우파 대통령다운 강단을 보일 때 입니다.

골든타임이 지나가면 끝입니다. 주사파, 종북좌파들 우습게 보시면 안 됩니다.

이미 목표가 정해졌고, 그 목표가 북한의 지령이기에 결과를 만들어 낼 것입니다.

결단 하십시오. 이번 4.10총선은 확실한 부정선거 입니다.

개표에서 자유통일당 한표도 안 나온 지역에서 투표한 사람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착각하시면 안 됩니다. 부정선거는 단 한표도 당락을 좌지우지 할수 있기 때문에 좌파들 얘기 들으면 속는 겁니다.

"기계 오류다" "직원 실수다" "전산 오류다" "거걸로는 당락이 안 바뀐다" "그 정도는 감안해야 한다" 등으로 앞선 4.15부정선거를 빠져 나갔지만 이번엔 빼박입니다.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라도 통갈이, 쑤셔넣기, 프로그램 조작은 발본색원 법정 최고형으로 다스려야 합니다.

이걸 밝힐 생각이 없다면 민심도 윤 대통령을 버릴 겁니다.

제발 나라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제대로된 보고를 받으십시오. 

우파 국민들은 지금 열불이 나고, 천불이 나고 울화통이 터져서 곧 윤 대통령을 공격하게 될 것입니다.

이게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드리는 마지막 상소 입니다.

2024. 6. 9 새벽 송학
♤♤♤♤♤♤♤♤♤♤
※오전 7시 손상대TV 준피디의 팩트체크 시청으로 진실만 보십시오.(무한전파)

손상대 교수  newsasos@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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