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4.7.18 목 04:59
상단여백
HOME 생활·건강 생활·건강
‘노화 주범’ 자외선, 똑똑하게 차단하고 피부 지키자뜨거운 여름에 지친 피부 되돌리는 법
김인배 기자 | 승인 2024.06.13 02:39
리쥬란힐러, 피부 재생 도와 탄력 높이는 데 도움
 
사진제공 : 클립아트코리아
[뉴스에이 = 김인배 기자] 뉴잉글래드저널오브메디신이 2012년 미국에서 28년간 트럭 운전을 한 69세 남성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된 적 있다. 오른쪽 뺨에 비해 자외선에 노출된 왼쪽 뺨만 피부 손상이 심각했기 때문이다. 이는 자외선이 피부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보여주는 사례다.

자외선은 피부 탄력을 저하시켜 노화를 촉진시키고 기미, 햇볕 알레르기, 주근깨와 같은 각종 피부 질환을 유발한다. 특히 여름은 사계절 중 자외선이 가장 강한 시기이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외부로부터 자극을 최소화해야 한다. 자외선 차단 지수가 높은 제품일수록 차단 효과는 좋지만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의 피부 유형에 맞는 제품을 선택해 사용하는 것이 좋다. 특히 야외 활동을 할 때는 3~5시간 간격으로 틈틈이 발라야 한다.

챙이 큰 모자나 양산을 쓰는 것도 강한 햇빛을 차단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다. 자외선을 확실하게 차단하려면 여러 가지 실로 짜 자외선 차단율이 높은 자카드 소재 양산, 암막 양산, 이중지 양산을 선택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생활 속 관리만으로 피부 건강이 회복되지 않는다면 스킨부스터가 해결책이 될 수 있다. 스킨부스터는 피부 건강 회복을 돕는 성분을 활용해 피부 고민을 해결을 돕는 시술로 수분 충전, 미백, 주름 완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스킨부스터 중에서도 리쥬란힐러는 피부 세포를 재생시켜주는 생체 접합 물질인 폴리뉴클레오타이드(PN)를 피부 속 깊은 곳 진피층까지 전달해 손상된 피부 내부 환경을 개선한다. 또한 피부 재생 능력이 활성화돼 피부 탄력이 증가하고 피부 수분도를 높여 피부결 및 잔주름 완화에도 도움을 준다. 주사를 통해 피부에 직접 성분을 주입해 보다 빠르게 변화를 느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시술 시간이 짧아 부담감도 적다.

바노바기 성형외과 이유정 원장은 “자외선은 여러 피부 질병을 유발하는 원인이기 때문에 가볍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라며 “일상에서 꾸준한 관리를 통해 자외선을 차단하고 피부 재생을 돕는 시술을 병행한다면 튼튼한 피부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라고 조언했다.

김인배 기자  newsasos@kakao.com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인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4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