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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나타복음방송, 300회 송출 기념, 이종복 목사 초청 기념예배드려“원어, ‘묘목 고르고 골라서 심었다’. 이 말의 뜻. 여러분은 선택되었다”
이광원 기자 | 승인 2024.06.22 11:48
“지난 7년, 한국 목사님들 주옥같은 설교, 영상 담아 한국, 아시아 권역, 유럽, 미주 메신저로 보냈다”
“현지인, 디아스포라(재외 한국인)2세, 한국어 잊지 않도록 하고, 복음으로 신앙 지키고 전하는 일에도 최선을 다해 왔다“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땅 끝까지 복음만을 전하기 위해 설립된 마라나타 복음방송국이 송출 300회를 기념하여 지난 21일 방송국 관계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1부 감사예배. 2부 축하, 3부 방송국 소개 및 찬양제로 마무리했다.
예배는 이목규 목사(총광국장)인도, 조호연 장로(주님의교회)대표기도, 김사라 목사, 김현희 목사, 정창은 전도사 특송, 박은주 원장 최명숙 목사 워십, 이병각 목사 색소폰 연주 등 축하 순서 후 이종복 목사(총재)설교가 이어졌다.

 
이종복 목사는 (사5:1-7절)“나는 누구인가?”란 제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은 특별한 선택의 은총을 통해 자녀 삼고 특별한 사역을 감당케 한다는 말씀을 전했다.
 
설교에서 이종복 목사는“포도원은 이스라엘을 의미하고 포도나무는 유다 백성을 의미한다”면서”원어에는 “묘목을 고르고 골라서 심었다 즉 여기 계신 또한 이 방송을 보고 계신 모든 분들은 하나님께서 고르고 고른 극상품 포도나무다. 다시 말해서 이 말의 뜻은 여러분은 선택되었다는 말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총재는“하나님은 선택한 사람들이 살아갈 수 있도록 돕고 계신다. 살리려고 하신다 그것은 농부가 좋은 포도원을 만들기 위해 땅을 개간하고 포도나무가 열매를 맺는 일에 방해되는 걸림돌을 모두 제거해 버리신 것처럼 택하신 백성의 앞길에 걸림돌은 제거해 주신다”면서“‘돌’이란 당시 이스라엘을 괴롭히는 가나안 족속들을 몰아내신 것으로 보여 주셨다. 인생에는 수없이 많은 돌들이 있다. 삶을 살아가는데 고통을 주고 시련을 주는 걸림돌이 있거든 주님께 기도만 하세요. 그 돌들을 제거해 주실 것이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이 총재는“하나님의 선택으로 극상품의 포도나무가 되신 그리고 천지창조를 하신 하나님께 보호를 받고 있는 사랑하는 여러분,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시기를 바란다”면서“참 포도인 여러분이 과육이 풍부하고 맛있는 열매를 맺어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게 해 드리시면 선택, 보호에서 하나님께서는 한발 더 나아가 여러분의 삶의 길에 더욱 큰 축복으로 질을 높여 주신다”고 말하고“성도답게 사는 삶. 하나님 백성으로서 사는 삶, 세상에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삶, 주님께 기쁨만을 드리는 삶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2부 축하 순서에서 이주후 목사(고문)의 격려사, 이에셀 목사(상임고문)축사, 이강수 목사(1대전총재)축하말씀, 김드보라 목사(대표회장)인사 말씀 등의 순서가 이어졌다.
 
격려사에서 이주호 목사는“마라나타 복음방송을 하겠다는 김드보라 목사의 말을 듣고 과연, 하는 인간적인 생각을 스치듯 한 적이 있지만 오늘 7년의 시간 그리고 300회 송출이라는 엄청난 역사를 보면서 ‘역시 하나님’이 하시는구나 하고 깊은 감사를 드렸다”면서“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에 도구로 사용되는 우리가 감사한 일에 어떤 격려를 감히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가져 보지만 그래도 한마디 한다면 ‘힘내시라. 김 목사님 방송국을 운영해나간다는 것이 새로운 것을 개척해나가야 하고 하여 힘들고 또 다른 고난의 길이지만 ’힘내시라‘고 격려한다”고 말했다
 
축사에서 이에셀 목사는“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일을 하신 목사님께 축하한다. 생명을 살리는 일을 해 오신 목사님의 귀한 사역을 축사한다. 일점일획도 변함없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도구로 활동하시는 목사님의 사역에 축사 한다”고 피력했다.

이강수 목사는 축하 말씀에서“지난 7년, 300회 방송을 제작해오신 김드보라 목사님 애쓰시고 애쓰셨다. 이런 귀한 열매를 맺으심에 축하드리며, 특히 300회 방송을 다시 한번 축하 한다”고 밝혔다.

 
김드보라 목사는 인사말씀에서“마라나타 복음방송은 지난 7년 전 설립의 목적이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고 모든 족속을 제자 삼아라는 주님의 지상명령을 수행하는 것은 물론 ’마라나타‘(아멘 예수여 어서 오서 오시옵소서)란 성경의 말씀처럼 겸손하고 낮은 자세에서 주님의 영광된 재림의 대망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왔다”면서“지난 7년 동안 우리 방송국은 한국의 수많은 목사님들의 주옥같은 설교를 영상에 담아내어 한국은 물론 아시아 권역 및 유럽, 미주 등지에도 현장 직접 방송 및 제작된 방송 내용을 메신저를 통해 보내어 현지인은 물론 디아스포라(재외한국인)2세 등이 한국어를 잊지 않게 함은 물론 살아있는 복음으로 신앙을 지키고 전하는 일에도 최선을 다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김 대표회장은“지난 7년 동안 저희 복음방송국과 함께 해 오신 많은 분들의 노고와 헌신에 감사드리고 제3대 총재로 수고와 헌신을 해주시는 오늘 300회 방송 기념 특별 설교를 해주신 총재 이종복 목사님을 모시고 함께 더 나은, 더욱 질이 좋은 내용으로 살아있는 말씀을 담아내는 복음방송의 목적을 아름답게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3부 방송국 소개 및 찬양제가 진행되었고, 사회를 맡은 김드보라 목사는 방송국이 설립된 목적과 300회가 오기까지 방송국의 지난 활동상황과 앞으로 진행될 사역에 대한 것과 함께 기도해야 소개가 이어졌고, 김 목사의 소개로 박광환 목사, 배혜숙 목사, 김인숙 목사, 이행관 목사, 손은혜 목사. 합동총회신학(안양캠퍼스)중창단이 순서대로 등단하여 참석자들과 함께 뜨겁고 깊은 찬양으로 영광을 돌렸다.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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