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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7개 광역시도. 은평제일교회서 제3차 정기회 및 특별기도회 개최심하보 목사“국민 교육. 이승만서 현재까지 일기 형식 6,25 한미 동맹 영화 만들었다”
이광원 기자 | 승인 2024.07.04 16:55
박귀환 목사“이 시대 음부 권세 ‘포괄적차별금법’, 사람들의 정신세계 지배하는 악법 중 악법”
오범열 목사“차금법, 동반자법 등 사회적 합의 없이 강제로 만들어 지는 법, 절대 반대 한다”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포괄적 차별금지법 및 동반법을 적극 반대하는 17개 광역시도기독교총엽합회(오범열/김종우 목사 공동 대표총회장)가 지난 4일 은평제일교회(심하보 목사 시무/서울대표회장)에서 전국 17개광역시를 대표하는 기독교지도자들을 초청하여 제3차 정기회 및 특별기도회를 개최했다.

 
환영사에서 서울대표회장 심하보 목사는“대한민국을 위해서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게 뭘까? 늘 고민을 하다가 국민 교육을 시켜야 되겠다. 하는 결론을 얻고 이승만서 시작 하여 현재까지 일기를 쓰는 것처럼 6.25 한미 동맹에 대한 영화를 만들었다”며 “이것을 만들게 된 것은 한미 동맹이 깨지면 혈맹이 깨지는 것이고 우리나라는 끝이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이어 전 정부는 종전을 선언하기 위해서 무지무지하게 애를 많이 썼다”고 지적하고“전 정부 사람들은 우리 편 사람 아닌 것 같아요. 종전이 되면 그다음에 UN이 대한민국에 있을 필요가 없죠. UN에 있을 필요가 없으면 미국이 가요. 미국은 유엔군으로 들어왔으니까요. 이제 미국이 떠나면 달러가 같이 떠나기 때문이다”고 말하고“나라를 지키려면 한미 동맹은 반드시 진행형 이어야 되기 때문에 다음 세대에 교육을 위해 만들었다”면서“외부 시사회를 했고 이번에 오셨으니 보고 가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표총회장 오범열 목사는“코로나 때 가장 어려움도 당했지만 지금은 가장 아름다운 교회로 새롭게 건축하고 성장케 하신 심 목사님과 은평제일교회가 나라를 살리는 일에 앞장서 온 일들에 대하여 감사를 드린다”면서“대한민국 사회는 차금법, 동반자법, 학생인권조례 등 인권이라는 한 가지 목적 성취를 이루기 위해 사회적 합의 없이 강제적으로 사회를 흔드는 법이 만들어지고 있는 것을 보고 우리 17개 광역시는 절대반대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오범열 목사는“이에 우리는 17개 광역시도 기독교 지도자들은 한국교회 뜻이 있는 지도자급 목사님들과 함께 이런 현상에 대하여 위기를 느끼고 전국에 알리는 한편 17개 광역시도를 대표하는 목사님과 전국적으로 기도회를 하면서 대한민국을 살리는 일에 한국교회가 앞장서야겠다는 다짐을 하고 있다”면서“앞으로 전개되는 17개 광역시도의 활동에 한국교회가 큰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1부 예배는 권용식 목사(전남대표회장)인도, 김두성 목사(제주대표회장)기도, 말씀선포 박귀환 목사(충남대표회장/“음부의 권세를 이기는 교회”)가 등단하여 말씀을 선포했다.

 
설교에서 박귀환 목사는“충남에서 충남인권조례를 폐지를 했다”며 “생활동반자법으로 해서 다시 악법을 만들려고 하는데 22회 국회가 악법을 입법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박 목사는 “오늘 본문에 너는 예수를 누구라고 고백하느냐라는 질문을 하고 계신다”며 “우리가 베드로의 신앙고백처럼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고백하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진정한 신앙고백, 진정한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야 한다”며 “우리가 거룩함이 무너지면 안 된다”“며”거룩함을 지키고 우리에 의해 이 나라가 거룩함을 지키는 나라, 교회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박 목사는 “이 시대의 음부의 권세는 포괄적차별금지라고 결정할 수 있다, 그만큼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이사회를 무너트리고 사람들의 정신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악법중 악법이다라고 생각한다”며 “이러한 악법을 통해 교회를 무너트리려 하는데 우리가 이를 이겨내자”고 덧붙였다.
 
이어 ‘제22대 국회의원들이 바른 입법을 하도록’(송준영 목사/서울 대표회장),‘차별금지법과, 동반자법 등 악한법을 막아서는 교회와 시민단체가 불같이 일어나도록(조규선 목사/전북 대표회장),’전국17개 광역시기독교총연합회 임원들과 226개연합회와 7만여 교회 부흥을 위하여(정영만 목사/세종대표회장),‘남북통일, 세계복음화와 3만명의 선교사들을 위하여(송진호 목사/충북대표회장)이 각 각 등단하여 기도회를 인도했다.

 
2부 정기회는 공동 대표총회장 김종우 목사 사회로 주요 안건으로 올라온 ‘전국17개광역시 각 연합기도회’개최의건과 ‘지역 국회의원을 광역시도임원들과 국회 방문하여 포괄적 차별 금지법 등 반대를 위한 면담과 축복기도’.‘다음기도회 장소 선정’등 안건을 논의했다.
 
또한 제주도 특별기도회에서 진행된 회비 등 토의상황에 대하여 보고도 김종우 목사의 지명을 받은 대표총회장 오범열 목사가 나서 제주정기총의 진행된 내용에 보고를 했다.
 
김종우 목사는 안건과 관련 악법 중 악법을 막으려면 “전국적인 기도회가 필요하다. 지역마다 기도회를 통해 한국교회가 활동하고 있고 이것을 막기 위해 애쓰고 있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21대 국회에서 교회페쇄법이 약70여명이 국회의원에 의해 발의 되었지만 상정이 되지않았다, 하지만 제 22대 국회는 더욱 수상하다. 다음세대를 위해서 우리가 적극 막아야 한다, 하여 전국 226개 기독교 단체들이 함께 254개 지역구 국회의원들을 찾아가 우리의 뜻을 전달할 필요가 있다”고 성명했고, 이날 모든 안건은 임원회에게 일임하고 마무리했다.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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