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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제14기 글로벌 대학생홍보단 발대몽골, 싱가포르, 대만 등 외국인대학생 3명 첫 참여, 한국인 포함 총 9명 선발
홍계환 기자 | 승인 2024.07.10 05:20
[부산 = 홍계환 기자] 제14기 영비스코가 날아 올랐다.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은 9일(화) 공단 본사 대회의실에서 제14기 글로벌 대학생홍보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1년 첫발을 내딛은 공단 대학생홍보단은 그간 내국인 대학생으로만 운영해왔지만 올해부터 외국인 대학생을 포함시켜 활력을 더했다.

지난 2018년과 2019년 공단이 부산컵 국제친선여자핸드볼대회 개최시 부산외국어대학교 등과 매칭하여 외국인대학생 통역서포터즈를 운영한 바 있으나 대학생홍보단에 외국인 대학생을 포함시킨 건 이번이 처음이다.

공단은 지난달 모집과정을 거쳐 부산 소재 대학교의 재학생․휴학생을 대상으로 대학생 홍보단원을 공개 모집해 최종 9명을 선발했으며 이중 몽골, 싱가포르, 대만 등 3명의 외국인 대학생이 포함됐다.

이번에 선발된 제14기 글로벌 대학생 홍보단 영비스코는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5개월간 공단 사업소 탐방을 비롯해 추진 사업 관련 카드뉴스, 캠페인 영상 등 참신한 콘텐츠 제작, 다국어 콘텐츠 제작, ESG경영 실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등 개인과 팀 활동으로 전개하게 된다.

공단은 홍보단의 적극적인 활동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매월 6만원 상당의 활동비를 비롯해 최종평가를 통해 최우수·우수 활동자, 최우수 활동 팀 상금을 지급한다. 또 홍보단 활동을 위한 회의 공간과 물품, 장소 등을 무상 제공하며, 활동종료 시 활동 수료증도 수여한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젊은 청년들의 신선한 시선으로 공단의 다양한 소식과 이슈를 널리 알리고, 참신하고 기발한 아이디어 제안으로 공단이 한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영비스코 여러분의 열정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난해 5월부터 10월까지 활동한 제13기 대학생홍보단 16명은 4인 4개팀으로 구성하여 공단 사업소 개선과제 발굴 및 홍보 영상제작, 공단 관련 웹툰 제작 등 홍보 활동과 운영참여 아이디어 제안 활동 등을 펼친바 있다.

홍계환 기자  newsasos@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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