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3.3.31 금 05:09
상단여백
HOME 전국뉴스 서울
경상북도, 설 대비 종합 안전대책 추진
종합취재팀 | 승인 2012.01.05 21:33
경상북도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종합여객시설, 판매시설, 극장 등 다중이용시설 168개소에 대해 전기안전공사, 가스안전공사, 시민단체 등과 합동 점검반을 편성하여 1.5~1.16까지 10일간 안전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금번 점검에서는 법령에 의한 시설기준 적정 여부, 주요 구조·부구조적 결함여부, 전기·가스·소방시설의 안전성 및 정기검사 이행여부, 피난통로 확보여부 등에 대해 중점점검 할 예정이다.

경상북도 유성근 안전정책과장은 금번 점검결과 지적되는 불안전요인에 대해 재난사고 예방을 위해 응급조치가 필요한 시설은 시설물관리자에게 통보하여 즉시 현지시정 조치할 방침이다.

또한, 예산확보 지연 등으로 지정기간내 안전조치가 곤란한 시설은 우선 응급조치 후 위험요인을 해소할 때 까지 관리할 예정이다.

특히, 위법·불법 등 위반행위에 대하여는 시정명령 등 행정조치를 취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종합취재팀  080@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종합취재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3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