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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설 맞이 이웃돕기 성금 전달 잇따라경북타일 우재혁씨, 금호석유화학 울산고무공장, 현대중공업 등
종합취재팀 | 승인 2012.01.12 10:43
울산시는 1월 12일 오전 10시 시장실에서 경북타일 우재혁 대표가 설 명절을 맞이하여 성금 1,000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한다고 밝혔다.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되어 관내 불우이웃을 위해 쓰여진다.

우재혁 대표는 지난 2003년부터 2011년말 현재까지 1억8,200만 원을 기부했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결성한 1억 이상 고액 기부한 개인의 모임인 Honor Society 클럽에 지난 2008년 9월에 가입됐다.

이어 같은 날 오전 10시 20분 시장실에서 금호석유화학 울산고무공장 서동주 공장장, 양근주 노조위원장 등이 설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2,400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한다.

전달되는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되어 관내 시각장애인협회와 불우이웃을 위해 쓰인다. 금호석유화학 울산공장은 2001년부터 이웃사랑 나눔실천으로 2011년 현재까지 1억3,542만 원을 기부했다.

이와 함께 오전 10시 40분 시장실에서 현대중공업 김종민 상무, 노진율 총무부장 등이 어려운 계층을 위해 11억3,426만6,000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한다.

전달되는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되어 연중 저소득층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 지원된다. 현대중공업은 2009년 11억1,500만 원, 2010년 8억4,655만 원, 2011년 8억6,701만 원 등 해마다 기업의 사회공헌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종합취재팀  080@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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