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4.5.31 금 04:59
상단여백
HOME 전국뉴스 광주·전남
김호수 부안군수, 가능성을 기회로 삼아야
송재춘 기자 | 승인 2012.02.01 13:55
 
김호수 전북 부안군수가 1일 ‘2월 월례조회’에서 “무한한 가능성을 방치하고 노력하지 않으면 군민들에게 죄를 짓는 것”이라며 투철한 책임의식과 적극적인 업무 추진을 강조했다.

김 군수는 이날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청렴도 평가에서 부안군이 전년도 꼴찌라는 아픔을 딛고 전 직원들이 함께 내부청렴도 부문 전국 1등을 차지하는 커다란 성과를 일궈냈다” 며 “이는 당초부터 꼴찌가 아니라 가능성을 가지고 있었음에도 스스로 꼴찌를 자임했던 것이 아닌지 곱씹어 보게 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며 “올해는 농어가소득 5천만원 이상 5천호 육성과 개발촉진지구 개발, 읍·면소재지 및 권역별 종합정비, 제3농공단지 조기 조성 등 할 일들이 많다. 이를 해내지 못한다는 우리 모두는 죄를 짓는 것과 같다”고 독려했다.

김 군수는 이와 함께 “부안의 대표적인 관광자원인 변산해수욕장 관광지 개발사업을 위한 체계적인 준비와 착수로 과거의 옛 명성을 회복해야 한다” 거듭 강조하며 “올해 부안군이 크게 발돋움할 수 있는 호기인 만큼 업무에 몰입하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송재춘 기자  oco153@korea.com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4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