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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캉스에 어울리는 속옷 아이템!
이은아 기자 | 승인 2009.07.23 18:43
 
피서지에서는 숏 팬츠와 짧은 상의를 입은 여성들을 쉽게 볼 수 있다. 그만큼 바캉스 시즌 여성들의 옷차림은 한층 과감해 지기 마련이다.

이처럼 노출이 많은 여름 피서지에서 가장 신경 쓸 부분 중 하나가 속옷이다. 겉옷의 길이가 짧아지고 노출 부위가 많아지게 되므로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신경 세세하게 신경 쓰는 사람이 진정한 패션 피플이 아닐까! 속옷 하나만으로도 해변에서 시선을 사로 잡을 수 있는 노하우를 소개 해 본다.

휴가철 란제리는 디테일을 최소화한 심플한 스타일이 제격이다. 지나친 디테일 있는 속옷은 활동에 불편함을 주는 것뿐만이 아니라 휴가 철 얇은 겉옷위로 속옷 자국이 비치기 때문이다.

또한 소재는 시원한 느낌을 주는 매쉬 소재의 브라나 땀 흡수력이 좋은 면소재의 아이템이 제격이다. 매쉬 소재는 통풍이 잘 되며 시원하고 자외선에 강하며 때가 잘 타지 않아 장기간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면 소재 또한 편안하다.

우먼시크릿에서는 면소재와 매쉬 소재등 다양한 디자인의 아이템이 있으므로 취향에 맞는 선택을 할 수 있다.

심플한 스타일이 밋밋하게 느껴진다면 디테일이 많은 아이템 보다는 화려한 컬러나 패턴이 들어가 있는 아이템으로 전체적인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자.

요즘엔 시스루 아이템이 유행이기 때문에 화려한 무늬가 은근히 비치면서 휴가철 멋스러우며 섹시한 스타일 퀸이 될 수 있다.

휴가철 또 하나의 큰 고민은 속옷의 관리 법 이다. 많은 양의 짐을 쌀 때에는 브래지어 컵이 손상 될 수 있으니 고민이다. 그럴 때에는 속옷 주머니를 따로 준비하여 제품을 따로따로 보관하는 것이 좋은 아이디어다.

딱딱한 케이스에 담아서 보관하는 것이 좋으나 부피가 커서 불편하다면 지퍼 백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

휴가철 다양한 이너웨어 아이템의 선택으로 스타일리쉬 함을 한껏 뽐내 보자!.

이은아 기자  030@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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