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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와 울릉도 주변의 해저지형 모형’ 제작 전시
종합취재팀 | 승인 2009.09.17 22:43
경상북도(김관용 도지사)는 독도에 대한 영유권 공고화 강화와 범국민적인 독도사랑과 관심을 지속적으로 고취시키기 위하여 9. 18일부터 22일까지구미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새마을 박람회”에 독도 홍보관을 설치·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오는 10월 “독도의 달”을 맞아 도내는 물론 수도권 일원에서 도에서 보유하고 있는 독도자료들을 활용, 다양한‘독도 자료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덧붙였다.

대한민국 새마을 박람회에서는 ‘민족의 땅! 독도 바로 알기’라는 주제로 울릉도와 독도의 거대한 해저 모습과 이사부 및 안용복 해산 등의 위치를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독도와 울릉도 주변의 해저지형 모형”을 제작, 처음으로 전시한다.

또한, 해수면 위의 동·서도 모형을 함께 전시함으로써 관람 하는 이들이 비교를 통한 독도 바로 알기를 체험할 수 있게 하여 만족도를 한 단계 높일 예정이다.

이 밖에도 “독도의 달”(10월)을 전·후 제9회 ‘통일기원 포항마라톤 대회’를 필두로 경북도내는 물론 수도권 일원에서 독도자료 전시회가 다양하게 열려 독도사랑과 애국정신을 되새기는 뜻 깊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각 전시회에서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독도가 우리 땅이라는 당위성과 독도사랑을 고취시키기 위해 독도 스토리 텔링(storytelling)인 ‘만화로 풀어가는 독도이야기’와 ‘독도 캐릭터 자’를 배부, 교육효과를 높이고 전시장을 방문하는 모든 관람객들에게는 독도홍보 리후렛을 제공, 독도를 올바로 알릴 계획이다.

종합취재팀  webmaster@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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