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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소 녹색공예비엔날레 성공 예감”
종합취재팀 | 승인 2009.09.20 15:54
2009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가 저탄소 녹색성장의 시대정신을 반영하는 모델로 부상하고 있다.

116년 전통의 세계적인 자전거 제조회사인 필립스 한국회사인 필립스코리아는 150만원 상당의 전기자전거 10대(총 1500만원 상당)를 14일 오전 11시30분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조직위에 기증키로 하고 조직위 사무실에서 기증식을 갖는다.

이날 협약식에는 필립스코리아 김정웅회장 일행이 참석, 기증식 및 협약체결을 한 뒤 전기자전거를 이용한 비엔날레 홍보마케팅 방안을 협의한다.

이와함께 신종플루 예방을 위해 설치한 열감지기 시설에도 태양광을 활용해 전력을 활용토록 했으며 친환경차량인 하이브리드 승용차 3대를 의전차량으로, 일반 자전거 50대를 관람객 전시장투어용으로 활용키로 했다.

또한 매표소와 휴게소 등을 철재 콘테이너 박스로 제작하는 등 재활용이 가능하고 쓰레기 발생을 최소화 할수 있는 공법으로 시공했으며 초대작가의 출품작도 자연 친화형의 주재를 반영하는 등 살아있는 저탄소 녹색성장의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2009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는 <만남을 찾아서>를 주제로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40일간 청주예술의전당 일원에서 개최되며 본전시, 공모전, 캐나다 초대국가전, 국제공예페어, 북아트전, 생활공예프로젝트 전시 등 다채로운 공연이벤트가 전개된다.

종합취재팀  webmaster@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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