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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관람객 입장권 예매
종합취재팀 | 승인 2009.09.20 15:55
2009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개막이 임박한 가운데 시민사회 및 기업체의 예매가 잇따르는 등 공예비엔날레 입장권 판매에 불붙었다.

조직위에 따르면 충북도교육청의 각급학교 단체방문 불허방침 이후 각계각층의 비엔날레 입장권 예매가 잇따르고 있다.

LG화학은 최근 임직원들에게 비엔날레 관람 티켓을 제공키 위해 1천만원 상당의 입장권을 구매했으며, 하이닉스 청주공장과 매그너칩은 9천여명에 달하는 전직원들이 비엔날레 행사를 관람토록 한 뒤 일괄 구매키로 하는 등 청주공단 내 입주업체들의 예매가 잇따르고 있다.

또 청주시배드민턴협회(회장 오태영)는 회원 가족들의 관람을 위해 200만원어치를 구매했으며 축구협회, 씨름협회, 태권도협회, 양궁협회, 육상협회 등 청주시체육회 소속 체육단체들도 단체관람 입장권을 구매했다. 또 청주시생활체육협의회(회장 김명수)에서도 200만원 상당의 입장권을 구매했다.

이밖에 충청대학교(총장 정종택)는 사랑의입장권 300만원과 단체 입장권 200만원어치 예매했으며 봉덕초등학교 금천초등학교 등 각급 학교에서도 교직원 관람을 위해 단체입장권을 구입하는 등 공연예술의 진면목을 탐닉하기 위해 교육기관에서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입장권 예매는 19일 현재 5억3천여만원에 달하는 15만매를 판매했으며 이는 2007년 예매실적 2억9천만원보다 2배 가까이 증가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조직위 관계자는 “얼음은 녹기위해 만들어 지는 것처럼 초중고교생의 단체관람이 현실적으로는 불가하지만 신종플루의 감염 속도가 낮아지면 단체 관람이 이루어 질 것으로 보고, 현 상황으로는 가족단위 관람객과 전문가 그룹 및 근로자들의 단체관람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종합취재팀  webmaster@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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