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4.4.25 목 05:50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영화
영화 '포가튼 - 잊혀진 소녀' 예고편 공개에 뜨거운 반응!“예고편 영상을 보는 것만으로도 오싹해지는 느낌!”
이은아 기자 | 승인 2013.07.24 16:34
 
[뉴스에이=이은아 기자] 동화적 판타지에 초자연적인 공포가 더해진 고품격 호러 <포가튼 – 잊혀진 소녀>(수입/배급: ㈜영화사 백두대간 | 연출: 알렉스 슈미트 | 9월 5일 개봉예정)가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하자 온라인 반응이 뜨겁다. 순수하면서도 강렬한 소녀의 이미지가 신비로운 느낌을 주는 포스터와 공포물답지 않게 어딘가 동화적이고 환상적인 분위기를 담고 있는 예고편을 접한 네티즌들은 영화에 대한 기대감과 궁금증을 쏟아내었다.

독일 감독 알렉스 슈미트가 연출한 <포가튼 - 잊혀진 소녀>는 인간의 심리에서 기인한 공포를 동화적인 매력으로 가득한 영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독창적인 스토리로 호기심을 자극할 뿐 아니라 전형적인 공포 영화와는 다른 슬픔과 연민의 정서를 지니고 있는 <포가튼 – 잊혀진 소녀>는 유러피언 호러의 독특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 네티즌들은 <판의 미로 - 오필리아와 세 개의 열쇠>, <오퍼나지 - 비밀의 계단>, <렛 미 인>, <장화, 홍련> 등을 언급하면서 신비로우면서도 아름다운 영화일 것 같다며 영화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드러내었다. 또한, 흔히 만날 수 있는 할리우드 공포 영화와는 다른 느낌의 호러임에 주목하면서 잔인함보다는 심리적인 공포에 초점을 맞춘 <포가튼 - 잊혀진 소녀>의 개봉을 고대하고 있다.

또한, 예고편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학교에서 소리도 없이 그냥 이거 보는데 소리없어도 소름...;;;;흐이익!!!” (rkdl****), “하악! 긴장 백배....ㅎㄷㄷ 무서워 보이는데! 땡긴다! ㅋㅋ” (amat****), “ㄷㄷ 뭔가 환타지스럽고 무서워 보임!!!! @_@” (jkaw****), “으으... 여름엔 공포영화라지만 오싹한 느낌은 정말 싫은데 ㅜㅜ 제대로 오싹이네요 ㄷㄷㄷ 봐야겠다…” (puct****), “오오 제대로 무서울 것 같네요 ㅜㅜ 음산하다능” (dal0****) 등의 댓글을 남기며, 예고편만 보았을 뿐인데도 소름이 돋고 오싹해진다면서 “무서운데도 불구하고 보고 싶어지는” <포가튼 - 잊혀진 소녀>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영화의 카피인 "기다렸어. 네가 오기만을…"을 패러디한
"나도 기다렸어. 네가 개봉하길..." - 센스 넘치는 댓글의 향연!

<포가튼 – 잊혀진 소녀>는 어린 시절, 영원한 우정을 맹세했던 두 소녀가 어른이 되어 우연히 재회하고, 여름 휴가를 함께 보냈던 섬으로 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어린 시절의 비밀을 알고 있는 옛 친구와의 재회, 25년 만에 다시 찾은 섬에서 되살아나는 기억, 저주받은 동굴의 전설 등 비밀에 싸인 스토리와 상상을 뛰어넘는 결말의 놀라운 반전을 암시하는 예고편은 관객들의 호기심을 강하게 자극하였다. 네티즌들은 등장 인물들에 대한 나름대로의 추리를 제시하면서 영화 내용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내기도 하고, 영화의 카피인 "기다렸어. 네가 오기만을…"을 패러디한 "나도 기다렸어. 네가 개봉하길..."(정**) 이라는 센스 넘치는 댓글을 남기는 한편, “분위기와 이야기가 강한 공포영화 같아요. 기억이 돌아오면서 무슨 일이 벌어질지!!! 궁금해지는 영화입니다.” (이**), “예고편 봤는데. 완전ㄷㄷㄷ. 미스테리하고 스릴스릴한게 어떤 반전이 숨어있는지 정말 기대가 되는 영화입니다.” (권**), “어린이를 소재로 한 호러 영화는 뭔가 색다를 공포를 안겨주지요. 꼭 보러 가렵니다.” (함**) 라는 등 영화에 대한 관심이 벌써부터 뜨겁다.

9월 개봉작임에도 불구하고 예고편 공개와 함께 포탈 영화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오르면서 벌써부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슬프도록 아름다운 잔혹 동화 <포가튼 - 잊혀진 소녀>는 9월 5일 개봉하여 신비롭고 서정적인 판타지 호러의 정수를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이은아 기자  080@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4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