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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 델피, 유명 배우와 밀회 즐기다 가족에게 발각된 사연!!
이은아 기자 | 승인 2013.07.31 14:06
 
[뉴스에이=이은아 기자] 사랑의 두근거림과 기다림을 아는 이들을 위한 선물로 국내 20만 관객들에 벅찬 감동을 전해주었던 <비포 미드나잇>의 줄리 델피가 이번에는 뜨거운 파리 여자로 우리를 찾아온다! 그녀의 새로운 뉴욕 러브 스토리 <2 데이즈 인 뉴욕>(수입: 오드(AUD) | 배급: ㈜예지림 엔터테인먼트)이 줄리 델피식 연애의 완결판으로 벌써부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고대 낭만의 도시 그리스를 배경으로 오랜 기다림 끝에 찾아온 마지막 사랑의 재회를 담은 <비포 미드나잇>에서 사랑을 노래하던 줄리 델피가 이번에는 <2 데이즈 인 뉴욕>에서 환상의 리얼 캐미 러브 스토리를 들려준다.

이번 작품에서 직접 영화의 각본 및 연출, 주연을 맡은 줄리 델피는 뉴욕의 화려한 멋과 일상의 프랑스식 유머를 절묘하게 버무려 웃음을 자아내는 탁월한 재능으로 여자 우디 앨런으로서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준다.

프랑스가 낳은 최고의 여배우 중 한 명으로 우아하고 세련된 외모로 전세계의 사랑을 받고 있는 그녀는 역대 최고의 로맨스 시리즈로 기억 될 ‘비포 시리즈’ 3부작으로 스타덤에 오르며 모든 여성들이 꿈꾸는 워너비 스타로 자리잡았다.

특히 <비포 선셋>의 각본 참여로 그 해 아카데미 각본상 후보에 오르며 재능을 드러내기 시작한 줄리 델피는 직접 각본을 쓴 로맨틱 코미디 <뉴욕에서 온 남자, 파리에서 온 여자>로 감독으로 데뷔하여 세자르영화제와 유럽영화제 최우수작품상에 노미네이트 되었고, <스카이랩>으로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과 뉴포트비치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하며 감독으로서의 다재다능함 또한 인정 받았다.

그녀의 7번째 연출작 <2 데이즈 인 뉴욕>은 수다스럽지만 사랑스러운 낭만파 파리지앵 마리옹과 이성적이지만 다정한 재기발랄 뉴요커 밍구스의 환상의 도시 뉴욕에서의 사랑을 꾸밈없이 담아낸 뉴욕 러브 스토리이다.

전편에서 보여줬던 프랑스 여자와 미국 남자의 로맨스에 예측불허 가족이 개입하면서 벌어지는 헤프닝을 그린 그녀는 해외 언론으로부터 “줄리 델피를 그대로 보여주듯 영화가 시작하자마자 경쾌한 웃음이 터져 나온다! _The Detroit News” “줄리 델피는 수년에 걸쳐 나에게 특별한 감동을 준다. _Chicago Sun-Times” “위트와 지성, 재능이 넘친다! 다시 한 번 줄리 델피는 아주 유쾌하고 매력적인 로맨틱 코미디를 만들어냈다! _Empire” 등의 아낌 없는 극찬을 받았다.

낭만의 도시 파리, 끝나지 않은 사랑의 여행을 그린 그리스를 넘어 설렘이 가득한 환상의 도시 뉴욕에서 펼쳐지는 로맨스의 여신 줄리 델피식 연애의 완결판 <2 데이즈 인 뉴욕>은 벌써부터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자 우디 앨런으로 돌아온 줄리 델피의 뉴욕 러브 스토리! 줄리 델피식 연애의 완결판! <2 데이즈 인 뉴욕>은 8월 29일 개봉하며 우디 앨런보다 수다스럽고 <비포 미드나잇>보다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은아 기자  080@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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