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2.7.2 토 05:16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영화
‘설국열차’ 개봉 19일 만에 800만 관객 돌파
이은아 기자 | 승인 2013.08.19 16:34
<살인의 추억><괴물><마더>의 봉준호 감독 작품으로 크리스 에반스, 송강호, 틸다 스윈튼 등 세계적인 배우들이 출연, 끊임없는 이슈를 이어가며 흥행 질주 중인 영화 <설국열차>(각본/감독: 봉준호 | 제작: 모호필름, 오퍼스픽쳐스 | 제공/배급: CJ엔터테인먼트)가 개봉 19일째 800만 관객을 돌파하였다.

개봉 이틀째 100만 돌파, 5일째 300만 돌파, 7일만에 역대 최단기간 400만 돌파, 10일째 500만 돌파, 12일째 600만 돌파, 15일째 7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초고속 흥행 열풍을 이어오던 <설국열차>가 개봉 19일 만에 800만 관객을 돌파했다. 8월 18일 일요일(오전 12시 40분 기준) 새벽 8,004,089명의 누적 관객을 동원한 <설국열차>는 천만 관객을 동원했던 <해운대>와 2013년 최고의 외화 흥행작 <아이언맨 3>의 23일, 2013년 개봉해 역대 한국영화 흥행순위 3위에 오른 <7번방의 선물>의 25일 보다 빠른 속도로 800만 관객을 동원하는 기록을 세웠다.

개봉 3주차에 접어들면서 <감기> <숨바꼭질> 등 다양한 경쟁작들의 개봉으로 더욱 뜨거워진 8월 극장가. 경쟁작들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설국열차>는 광복절인 지난 15일(목) 34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 여전히 식지 않는 인기와 흥행력을 과시하고 있다. 또한 이러한 흥행 파워는 강력한 경쟁작들의 개봉 러시에도 밀리지 않는 <설국열차>의 폭발적인 흥행력을 입증하고 있다. 8월 극장가는 <설국열차>를 시작으로 다양한 영화들이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한국 영화가 완벽하게 올 여름 극장가를 점령하는 저력을 보여주었다.

<설국열차>는 온라인을 시작으로 tvN [SNL코리아], [코미디 빅리그], KBS [우리동네 예체능]에 이르기까지 숱한 패러디가 이어지며 화제를 낳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난 15일(목) 원작자인 장 마르크 로셰트와 뱅자맹 로그랑의 내한으로 또 한번 화제를 일으키며 끊임없는 이슈와 관심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 이처럼 식지 않는 인기로 꾸준한 관객 몰이를 이어가며 800만 관객을 돌파한 <설국열차>의 흥행 질주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새로운 빙하기, 인류 마지막 생존지역인 열차 안에서 억압에 시달리던 꼬리칸 사람들의 멈출 수 없는 반란을 담은 영화 <설국열차>는 연일 박스오피스 신기록을 경신하며, 절찬 상영 중이다.

제목 설국열차(Snowpiercer)
출연 크리스 에반스, 송강호, 에드 해리스, 존 허트, 틸다 스윈튼, 제이미 벨
옥타비아 스펜서, 이완 브렘너, 고아성, 앨리슨 필
감독 봉준호
제작 모호필름, 오퍼스픽쳐스
제공/배급 CJ엔터테인먼트
공동제공 유니온투자파트너스
크랭크인/업 2012년 4월 16일~2012년 7월 14일 (72회 차)
개봉 2013년 8월 1일
홈페이지 http://snowpiercer2013.interest.me
공식카페 http://cafe.naver.com/snowpiercer2013
공식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nowpiercer2013
공식트위터 https://twitter.com/snowpiercer2013

이은아 기자  080@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