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2.6.30 목 18:26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영화
영화<노브레싱>, 극장가에 불어온 이례적인 전단 품귀현상!
이은아 기자 | 승인 2013.09.23 20:20
 
티저 컨텐츠 공개 때마다 폭발적인 조회수로 연일 신기록을 세우고 있는 <노브레싱>이 국내최초로 ‘스페셜 리미티드 에디션’ 전단으로 개봉 전부터 지난 추석 극장가를 완벽하게 접수했다. (제작: ㈜영화사 수작 / ㈜팝콘필름 | 제공: 유니온투자파트너스 | 공동제공: 캐피탈원㈜ / 씨네그루㈜다우기술 / ㈜나이너스엔터테인먼트 | 배급: ㈜나이너스엔터테인먼트|감독: 조용선)

개봉 전부터 <노브레싱> 신드롬으로 하반기 극장가 뜨겁다!
한정판 전단 구하지 못한 관객들의 아쉬움 계속돼! 극장 추가 주문 쇄도!
온∙오프라인 동시에 폭발적 신기록 수립! 개봉일까지 기대감 더욱 고조!

영화 <노브레싱>은 한국영화 최초 '수영'이란 소재를 통해 국가대표를 꿈꾸는 두 남자의 신기록을 향한 끈끈한 우정과 패기 어린 열정을 담아낸 작품.

지난 캐릭터 포스터 공개와 동시에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던 <노브레싱>이 국내최초로 ‘스페셜 리미티드 에디션’ 전단을 제작해 추석 연휴 극장가에 새로운 신드롬을 몰고 왔다. 두 라이벌의 캐릭터 소개와 함께 강렬한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노브레싱> 전단은 오직 지난 추석 연휴 동안 서울 주요 극장에서만 한정판으로 만나볼 수 있었다.

이와 같은 소식을 미리 접한 발 빠른 관객들은 오직 전단을 얻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극장을 찾았다는 후기를 남기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덕분에 추석 연휴 처음 오프라인에 공개된 10만장 한정 ‘스페셜 리미티드 에디션’ 전단은 삽시간만에 동이 나며, 한국영화로서는 이례적으로 전단 품귀현상을 일으키는 기염을 토했다.

심지어 전단을 미처 얻지 못한 관객들로부터 극장 측에 전단을 추가로 찾는 문의가 끝없이 쏟아지는 등, <노브레싱>은 명실상부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서 저력을 다시금 과시했다. 이처럼 <노브레싱>은 티저 컨텐츠 노출만으로도 온∙오프라인을 완전히 초토화시키고 있어, 개봉 후엔 어떤 놀라운 흥행 신기록을 수립할지 벌써부터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영화 <노브레싱>은 스포츠만이 가질 수 있는 역동성과 수영이 주는 시원한 쾌감이 더해진 새로운 스포츠 엔터테이닝 영화의 탄생을 예고한다. 특히 2013년 최고의 대세남들이 각자 맡은 캐릭터로 완벽하게 분하기 위해 강도 높은 트레이닝을 거쳐, 매력적인 보디라인과 뛰어난 수영 실력까지 만나볼 수 있다. 올 가을, 스크린 위에 펼쳐질 두 라이벌의 황홀한 레이스를 예고하는 영화 <노브레싱>은 오는 2013년 10월 31일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다.

*노브레싱(No Breathing) 이란?
수영 전문용어로서 ‘호흡을 멈추고 물살을 가르는 영법’을 일컫는다. 젖산 에너지 시스템에 의존해 역영하는 방법으로, 경기 처음 또는 최후에 전속력을 내고자 할 때 사용한다.

이은아 기자  030@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