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2.8.10 수 03:26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영화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개막작 <만신>, <자, 이제 댄스타임>등 주말 매진 행렬!
이은아 기자 | 승인 2013.10.21 17:29
 
정전 60주년을 맞이하여 ‘평화∙생명∙소통’을 주제로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경기도 고양시 일대에서 펼쳐지는 제5회 DMZ다큐멘터리영화제(집행위원장 조재현)가 지난 주말 영화 상영을 비롯하여 다채로운 부대행사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경기도 고양시 일대에서 열리는 제5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가 17일(목) 오후 6시 민통선 내 캠프그리브스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영화제의 막을 올렸다. 18일(금)부터 롯데시네마 라페스타에서 진행되는 영화상영 이외에 감독과의 대화, 스페셜 토크, 청소년 토론 콘테스트 등 영화를 관람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다양한 장을 마련하였다. 19일(토) 개막작 <만신> 상영 후 진행된 관객과의 대화에는 박찬욱 감독 등 유명 인사들이 참여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개막작 <만신>을 비롯하여 한국작품 최초로 국제경쟁에 오른 조세영 감독의 <자, 이제 댄스타임>, 배우 조재현 감독의 김성수 할아버지의 어느 특별한 날> 등 연이은 매진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호수공원 한울광장에서 지역 커뮤니티가 참여한 <다큐 피크닉>, 린나이 팝스 오케스트라와 고양시립합창단의 <시네마OST 콘서트>, 10cm와 한영애가 출연하는 모던록 콘서트 <별을 헤는 밤>, 반려견과 함께 야외에서 영화를 보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영화제를 찾은 관람객뿐만 아니라 주말 야외 나들이를 나온 지역시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료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밖에 가족들이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백로기 인력거, 초콜릿 만들기, 병영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부대 행사를 진행하여 라페스타 거리와 일산 호수공원 한울광장이 영화제 부대행사를 찾는 시민들의 즐거운 행렬로 가득 찼다.

한편, 올해로 5회를 맞는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는 평화, 생명, 소통에 대한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다큐멘터리의 폭넓은 스펙트럼과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에 힘쓸 뿐 아니라 보다 많은 시민들과 함께 다큐멘터리영화제를 즐기기 위해 노력해왔다. 캠프 그리브스에서 개막식을 기점으로, 경기도 고양시 라페스타 롯데시네마 및 아람누리 공연장, 호수공원 등 고양시 일대에서 보다 강화된 프로그램, 다채로운 부대 행사 등을 진행하여 그 어느 해보다 건강한 즐거움이 가득한 다큐멘터리 축제가 될 전망이다.

이은아 기자  030@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