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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버틀러: 대통령의 집사>, 해외 유수 언론 호평 흥행 예감!
이은아 기자 | 승인 2013.10.21 21:23
 
11월 28일 국내 개봉을 앞둔 올 가을, 최고의 감동 실화 <버틀러: 대통령의 집사>[수입/배급: NEW 대표 김우택 | 감독: 리 다니엘스 | 출연: 포레스트 휘태커, 오프라 윈프리, 로빈 윌리엄스, 앨런 릭맨, 존 쿠삭, 제인 폰다, 머라이어 캐리]가 2013년 유일하게 전미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를 기록하는 폭발적인 흥행세는 물론 해외 언론의 만장일치 호평까지 얻으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영화 <버틀러: 대통령의 집사>가 미국에서 2013년 개봉한 영화들 중 유일하게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해 화제를 모았다. 이는 2012년 12월 <호빗: 뜻밖의 여정> 이후 8개월만의 기록이다. 뿐만 아니라 해외 언론으로부터의 호평까지 이끌어내며 흥행성은 물론 영화적 완성도까지 인정을 받아 국내 개봉을 앞두고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전미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에 오르는 저력을 보여준 <버틀러: 대통령의 집사>는 총 1억 1,30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기록, 제작비의 4배 가까운 놀라운 수익으로 미국 전역을 휩쓸었다. 또한 해외 유수 언론들에게 폭발적인 찬사까지 받았다. 안정된 연출력과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력, 더불어 감동을 선사하는 스토리까지 해외 언론의 호평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기에 충분하다. 이 덕분에 미국 개봉 이후 이 영화의 개봉을 손꼽아 기다려온 국내 영화 팬들에게 초미의 관심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품격 있고 교훈적이면서도 거부할 수 없는 즐거움을 주는 영화’(NEW YORKER)
‘한 사람의 삶의 놀라운 지혜가 역사적 사건과 인물들과 잘 어우러진 영화’(Detroit News)
‘포레스트 휘태커의 뛰어난 연기력이야말로 이 영화가 특별한 이유다’(Atlantic City Weekly)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력과 중심을 잃지 않는 시나리오가 충분히 기대에 부응한다’(We Got This Covered)
‘감정이 폭풍처럼 몰아쳐 압도하는 영화’(Orange County Register)
‘영화적 상상력과 사실을 조화롭게 펼쳐내 마지막엔 감정을 폭발시킨다’(Wall Street Journal)
‘가슴을 뭉클하게 만드는 유일한 영화’(New York Daily News)
‘포레스트 휘태커는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를 것이다’(ReviewExpress.com)
‘오프라 윈프리는 단지 배우가 되고자 하는 유명인사가 아니라 진짜 여배우임을 입증했다’(Christian Science Monitor)

영화 <버틀러: 대통령의 집사>는 34년간 8명의 대통령을 수행하며 그들의 마음을 움직인 단 한 명의 집사의 이야기를 그린 감동 실화. 1952년부터 1986년까지 무려 34년 동안 백악관의 집사로 일하며 역사의 흐름을 지켜본 버틀러 ‘유진 앨런’의 실화를 바탕으로 지금껏 아무도 몰랐던 백악관 사람들의 이야기를 흥미롭게 펼쳐냈다.

<버틀러: 대통령의 집사>는 <프레셔스>로 아카데미 감독상 후보에 오른바 있는 리 다니엘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라스트 킹>, <버드>로 아카데미와 칸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현기파 배우 포레스트 휘태커가 주연을 맡았다.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를 비롯해 로빈 윌리엄스, 앨런 릭맨, 존 쿠삭, 제인 폰다 등 전설적인 배우들이 총출동하며 머라이어 캐리와 알렉스 페티터, 민카 켈리 등 초호화 카메오들이 대거 등장해 환상적인 연기 앙상블을 선보일 예정이다.

2013년 유일하게 전미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를 기록한 <버틀러: 대통령의 집사>는 실화를 바탕으로 엮은 드라마틱한 스토리, 초호화 캐스팅이 선보이는 탄탄한 연기력, 가슴을 뭉클하게 하는 감동으로 올 가을, 단 한 편의 감동 실화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11월 28일 대개봉.

이은아 기자  030@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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