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2.27 목 04:59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사회
EBS TV, 방송 평가서 2년 연속 1위
박승우 기자 | 승인 2009.11.13 01:40
방통위 재허가 재승인 대상 방송사업자 평가 실시 결과 지상파 4사 중 TV 부문에서 EBS TV 가장 높은 점수 획득
방통위 방송평가 공개 이후 2007년 이어 2년 연속 1위 차지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가 방송프로그램의 질적 향상과 방송의 공적책임 확보를 위해 방송사업자를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는 '지상파방송사 재허가 및 재승인을 위한 방송 평가'에서 EBS-TV가 2007년도에 이어 2008년에도 최고점을 획득했다.

방통위가 11일 공개한 재허가·재승인 대상 방송사업자에 대한 2008년 방송 평가 결과, 지상파 방송 4사 TV부문(5개 채널)에서 EBS TV가 가장 높은 점수인 774.39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07년도 방송 평가 점수 744.86보다 29.53점 높게 나온 것이다.

이로써 방송통신위원회가 재허가·재승인 대상 방송사업자에 대한 방송 평가 점수를 공개한 이후 EBS TV가 2년 연속 1위를 차지하게 됐다.

이번 방송평가 총점은 방송내용(300점)과 편성(300점), 운영(300점) 등 3개 분야를 대상으로 매겨졌는데, 이 가운데 EBS TV는 수상실적, 시청자불만처리, 방송심의제규정준수와 자체심의 등으로 구성되는 '방송내용' 부문 평가에서 전년 268.97점에서 무려 21.16점이 상승한 290.13점을 기록했다.

방통위는 지난 11일 전체회의를 열어 163개 재허가·재승인 대상 방송사업자의 작년 방송내용, 편성, 운영 영역에 대한 '2008년 방송평가' 결과를 의결했다.

박승우 기자  060@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승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18길 5, 3층(잠실동)  |  대표전화 : 02-422-8412  |  팩스 : 02-422-8413  |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이용보  |  편집인 : 김승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보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