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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 개최!10월 1일 오후6시 남포동 비프광장에서 열려!
김준석 기자 | 승인 2014.10.01 10:20
 
[뉴스에이=김준석 기자] 부산에서 열리는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최를 축하하기 위한 전야제가 10월 1일 오후6시 남포동 비프광장에서 개최된다.

오동진 평론가와 김민정 KNN 아나운서로 진행되는 이번 전야제에서는 오프닝을 시작으로 지난해에 부산을 찾은 왕우,짐 쉐리단,닐 조단,임권택의 핸드프린팅 동판을 공개하는 제막식이 열린다.

김상만 감독,배우 유지태가<더 테너 리리코 스핀토>를 직접 소개하는 시간을 갖는 등 영화인들의 축하인사와 초청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김준석 기자  kjs@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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