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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이스트 10주년, ‘황정음 라인’ 출시
이은아 기자 | 승인 2010.01.19 16:17
 
MBC 일일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의 황정음처럼 되고 싶다면 더 이상 어렵게 인터넷을 검색할 필요 없이 여성복 에고이스트 매장에서 황정음을 찾기만 하면 된다.

올해로 론칭 10주년을 맞이한 에고이스트는 시트콤을 통해 귀여움과 섹시함, 스타일리시하기까지 한 여성이 원하는 3가지 매력을 모두 보여주고 있는 트렌디 아이콘 ‘황정음’을 브랜드 모델로 내세웠다.

스타일아이콘이자 완판녀로서 ‘입기만 하면 무조건 완판 된다’는 진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황정음은 그녀가 극중에서 보여주고 있는 매력을 가감 없이 표현한 디자인으로 에고이스트 소비자들과 매장에서 새로운 소통을 시도한다.

황정음 라인은 스팽글로 하트와 러브 등 이니셜을 처리한 티셔츠와 섹시함에 허리선을 강조한 큐트한 느낌의 원피스 시리즈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된다. 특히 아이템마다 전체적으로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해내는 황정음은 스타일 연출법을 제안해, 자신이 미처 알지 못한 매력을 끄집어낼 수 있는 스타일 노하우도 알려줬다.

스팽글이나 프린트 된 티셔츠는 황정음의 매력을 잘 살려주는 아이템으로 글래머러스한 이미지나 락커 분위기 등 다양한 스타일링을 시도해볼 수 있다.

‘에고이스트’ 오승화 실장은 “황정음은 자신이 가진 매력을 100% 이상 표현할 수 있는 패셔니스타로서 옷을 입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에고이스트’만의 느낌을 잘 살려내 옷과 자신을 조화시켜 그 이상의 매력으로 표현해낸다.”고 평가했다.

황정음 라인은 2010년 봄 시즌부터 여성복 ‘에고이스트’ 매장에서 전개된다.

세계적인 패셔니스타 케이트 모스는 영국 SPA 브랜드 ‘톱 숍’의 디자이너로 자신의 이름을 딴 라인을 전개하며 성공적으로 패션 시장에 안착했다. 헐리우드의 대표적인 배드걸, 페리스 힐튼과 린제이 로한 등 많은 스타들이 패션사업을 하고 있지만 패션부문에서 정상급으로 인정받고 있는 브랜드와 연예인 간 콜라보레이션은 해외에서도 무척 드물다. 따라서 ‘에고이스트’ 황정음 라인은 스타마케팅이 아닌 소비자를 끌어들이는 강력한 흡인력을 가진 황정음의 가치를 인정한 것으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은아 기자  030@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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