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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언니’ 오광록, 황금희, 하은. 조상구 등 연기파 배우 출연도가니에 이은 온 국민을 분노케 할–12월4일 용서할 수 없는 진실이 밝혀진다.
이광원 기자 | 승인 2014.11.23 12:34
 
[뉴스에이] 이광원 기자 = 재 작년부터 준비되어온 영화 ‘울언니’가 오는 12월4일 개봉을 확정했다. 울언니(성의 노리개 끝나지 않은 이야기)는 전국적으로 충격으로 이는 영화 도가니에 이은 사회 고발물로서 약자에 배려가 약한 이사회에 던져주는 의미가 있는 영화이다.
 

울 언니는 죽음에 얽힌 충격적 진실을 다룬 이야기로 박찬욱 감독의 복수 3부작 <복수는 나의 것>,<올드보이>,<친절한 금자씨>및 다양한 영화와 연극에 출연하여 충무로 0순위 캐스팅의 씬스틸러로 자리매김 한 연기파 배우 ‘오광록’이 강력계 형사 역으로 분해 진지하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물씬 풍기며 여주인공 연서와 함께 사건을 파헤치는 형사 역으로 분했고, MBC 어린이합창단출신으로 뽀뽀뽀 고정 출연에 이어 방송 3사에서 리포터로 활동하다 디자인 공부를 위해 미국으로 갔지만 연기를 위해 한국으로 유턴 종교물 연극등에서 연기력을 쌓고 재작년 겨울 찬송가를 현대적 감각으로 CCM 음반을 내면서 활동을 시작, 최근 KBS2 “감격시대” 백댄서로 1회 출연이 예정 되었지만 연기력을 인정받아 링링가수역으로 귀여운 악역을 한 하은(본명 양하은)이가 동생 여대생 연서역을 맡았으며,'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에서 냉소적인 해원 역으로 대중과 평단에 이름을 각인시킨 배우 황금희가 동생 연서를 위해 아픔과 고통도 불사하는 언니 진서 역을 맡았고 시라소니역등 어두운 실루엣을 보여주는 배우 ‘조상구’등이 출연 관심을 끌고 있다.

영화 울 언니는 여대생 연서가 떨어져 지내던 언니 진서의 갑작스런 죽음에 의문을 품고 강력계 김형사와 함께 이를 파헤치며 죽음에 얽힌 충격적 진실을 다룬 영화로 죽음에 얽힌 사건을 리얼하게 보여주며 일상 속 약자에 대한 잔혹한 분노 표출에 대한 행태를 고발 한 영화로서 이시대의 작은 영웅인 현대인들에게 강한 메시지를 던지며 우리에 가슴에 큰 울림을 안겨 줄 영화 <울언니-성의 노리개 끝나지 않은 이야기>는 오는 12월 04일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광원 기자 lwk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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