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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 치아관리-청소년기
최재훈 | 승인 2008.10.08 10:51
 
만 12세~20세: 영구치열기

만 12세가 되면 평균적으로 유치는 모두 빠지고 영구치만 입안에 있게된다. 새로 난 영구치 어금니는 모두 치과에 가서 치아주름을 막아 주어 충치를 예방해 주고, 치약은 불소가 함유된 것을 쓰도록 한다. 우리나라 청소년의 경우 85%가 충치를 보유하고 있다. 그리고 이 숫자는 해마다 늘어가고 있다. 사춘기성 치은염이 생겨 잇몸에서 피가 나고 입냄새가 심해지기도 한다.

부정교합의 치료가 적극적으로 시행되는 시기이기도 하여 교정이 진행되는 동안 특별히 구강청결에 신경을 써야 한다. 달거나 끈끈한 간식류를 선호하는 나이기도 하고 구강내 산도가 높게 유지되는 때라 어느 때보다도 구강청결이 요구되는 시점이다. 특히 18세 전후에 출현하는 사랑니 문제는 16세 전후쯤에 미리 방사선 사진으로 확인하여 두는 것이 좋다. 사랑니는 구강내에 정상적으로 나서 기능을 할 수 있는 경우라면 구태여 뽑을 필요는 없으나 비뚤어져 있거나 다른 치아에 지장을 줄 상태이면 미리 빼는 것이 좋다.


해야할 일
① 새로 나온 영구치는 열구전색을 하고 불소막을 입혀 충치에 저항력을 길러 준다. 방학 때마다 (6개월 간격) 치과에 가서 새로 난 영구치에 충치가 생겼는지 검진한다.
② 치약은 불소가 함유된 것을 쓰도록 한다.
③ 방학 때마다(6개월 간격) 치과에 가서 새로난 영구치에 충치가 생겼는지 검진한다.
④ 아직 나지 않은 영구치가 있는지 확인하고 있으면 방사선 사진을 찍어본다.
⑤ 잇몸에서 피가 나고 입냄새가 심하면, 치과에 가서 스케일링을 하고 치실을 쓰는 습관을 들인다.(사춘기성 치은염)
⑥ 18세 전후에서 나오는 사랑니는 16세쯤 방사선 사진으로 확인해 두고 미리 뺄지 그냥 둘지 결정해 둔다.
⑧ 칫솔, 치약은 꼭 휴대하고 다닌다.(점심식사 후와 간식후를 위해)

삼가해야할 일
① 당도와 점도가 높은 음식을 자주 먹는 것
② 이 닦지 않고 잠자리에 드는 것
③ 학교에서 점심식사 후에 칫솔질을 거르는 것

칼럼리스트 최재훈님 소개
회사명 광화문 연치과
부서 치과원장 직책 원장
주소 100-101 서울 중구 태평로1가 62-12번지 조흥은행 2층
홈페이지 http://www.yondental.co.kr
전화번호 02-734-8272 휴대전화 011-9854-1090
전문분야 치아교정, 턱관절, 치아성형, 치아미백, 치아관리 전문
현재활동 광화문연치과 원장
약력 - 연세대핵교 치과대학 치의학과 졸업
-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치의학 대학원
-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부속 세브란스 치과병원 교정과 인턴
-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부속 세브란스 치과병원 교정과 레지던트
- 대한 치과 교정학회 정회원
- 대한 설측 교정학회 정회원
- 대한 심미치과 학회 정회원

최재훈  webmaster@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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