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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정성을 담아낸 어머니 게장” 23일 전국 배송시작
박우식 | 승인 2015.03.18 12:44



가수겸영화배우 신성훈과 요식업의 대가 정인화 대표가 23일부터 “어머니 게장‘ 이라는 브랜드로 오픈한다. 신성훈과 정인화 대표는 오랜시간동안 전국을 다니며 게장에대한 장점을 파악하며 사업준비해온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미 오픈전부터 주문 예약이 쏱아지고있다.또 한 이미 맛을 본 각 언론사들의 호평이 쏱아지고있다. “어머니 게장”은 서해안에서 잡은 100% 국내산 꽃게만 사용하는 최고 품질의 꽃게이며 태양초 고춧가루 100%국내산과 양파, 마늘, 생강, 국내산 농산물과 단맛을 내기위해서는 파인애플, 사과, 배등의 좋은 과일류를 첨가했다"고 전했다

이어 '어머니 게장'은 주문이 들어오면 바로바로 게장을 담아. 미리 담궈놓은 게장은 깊은 양녕의 맛을 버릴수 있기 때문에 주문시 바로 담궈 배송하게된다"며 소비자들에게 음식에 대한 진정성과 깊은맛을 전달하기 위한 노력을 공개했고,

또 한 조미료, 방부제, 색소를 사용하지 않는다. 정인화 대표는 "'어머니 게장'은 양념게장을 먹고난후 남은 양념은 밥을 비벼먹거나 골뱅이무침이나 스파게티 요리를 해먹을 수 있을 정도로 양념에 신경을 썼다"고 전했다.

한편 어머니 게장주문은(www.mamcrap.com)에서 주문이 가능하며 (010-8998-8846)으로도 주문이 가능하다.



박우식  rookie33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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