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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은 지금 "어머니게장" 열풍 제2의 허니버터칩 이어갈까?
박우식 | 승인 2015.04.03 00:17

전국은 지금 "어머니게장" 열풍 제2의 허니버터칩 이어갈까?



전국은 지금 어머니게장 열풍이다. 어머니게장은 온라인 광고 마케팅없이 오로지 입소문 하나로 자리매김하고있다.

이 브랜드는 가수겸배우 신성훈과 요식업CEO정인화 대표가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다.


두 사람은 소비자들에게 광고로 현혹시켜 장사하는것보다 맛의 진정성으로 승부 하겠다고 밝힌바 있다.현재 SNS를 통해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있는 어머니게장은 제2의 허니버터칩이라고 불릴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가격대비 풍성한 게살과 짜지도,맴지도 않고, 푸짐한 양념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 잡았다.또한 SBS,MBC,KBS PD들은 어머니게장을 맛보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뿐만 아니라 각 언론사 기자들역시 어머니게장에 빠져있다는 후문,


어머니 게장 신대표와 정대표는 현재 수익금에 일부를 어려운 가정에 기부하고 있다. 어려운 경제속에서 이러한 선행을 하게된건 신대표는 "고아원에서24년동안 어렵게 자라왔다. 가난함이 얼마나 슬픈일인지 공감하기때문에  수익금에 일부를 기부하게됐다" 고 전했다.



 

 

이러한 소식을 접한 네티즌과 소비자들은 어머니게장과 함께 봉사활동을 하자며 러브콜을 보내오고 있다는 소식, 이어 이 브랜드는 일본시장 진출을 확정지으며 바쁜 일정을 보내고있다. 어머니게장측에 따르면 "일본뿐만 아니라 중국에서 저희 게장을 맛보고 중국시장 진출제안까지 받았다.

 

하지만 아직은 브랜드 규모가 작다보니 조금 더 신중하게 고민하고 추후에 결정하겠다고" 고 밝혔다.정대표는"소비자들이 제2의 허니버터칩 이라고 불러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 초심을 잃지않고 맛의진정성으로 소비자들에게 어머니가 되어주겠다." 고 전했다.

 

힌편 어머니 게장은 5"자랑스런 한국인 시민대상" 에서 요식업부문에 수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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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식  rookie33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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