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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여행 작가 김희은, 힐링의 길목에서 보성을 느끼다싱그러운 초록의 감동이 있는 곳 보성으로 떠나는 힐링여행
노현영 | 승인 2015.05.12 14:11


<보성의 아름다운 녹차밭 Photo by. 김희은>


가족과 함께 여행가기 좋은 보성으로 여행작가 김희은이 힐링 여행을 다녀왔다.


스토리 여행작가 김희은은 이화여자대학교 회화판화과를 졸업하고, 포르투갈을 해를 두고 여러번 드나들며 얻은 기억들로 여행서 <포르투갈 내게로 오다>를 쓴 작가이다. 그 외에도 <서울여행사전>에서는 미술관, 박물관 편을 맡아 쓰며, 다양한 여행 글을 써오고 있다. 특히, 김희은 여행작가는 순간의 아름다운 풍경들을 스케치와 그림으로 표현하여 여행 사진이 주는 느낌보다 더한 감동을 선물하는 작가로 알려져 있다.


초록의 발자국을 묻히다


김희은 작가는 12일의 여정으로 보성의 곳곳을 방문하였는데, 이 코스는 코스를 거닐며 그 속에서 힐링을 할 수 있도록 자연이 주는 싱그러운 향을 가득 담겨 있다고 한다. 그 코스로는 태백산맥 조정래 문학관 - 현부잣집, 소화의 집 ? 남도여관 ? 장양리 갯벌 ? 득량역 ? 추억의 거리 ? 대한다원 ? 봇재다원 ? 제암산 자연휴양림으로 구성되어 있다.


스토리 여행작가 김희은은 보성은 누구나 떠올리는 녹차뿐 아니라 채 길들이지 않은 자연의 모습들이 들르는 이들에게 평온함을 줄 만하다.”라며 대한다원, 봇재다원 등 이름난 큰 다원들이 보성, 하면 차밭을 자동적으로 떠올리게 될 만한 크고도 순수한 녹색 풍경을 선사한다.”고 언급하며 보성의 아름다움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렇게 김희은 여행 작가가 돌아본 보성의 곳곳은 보성에서 빼놓을 수 없는 관광명소들로 그 여행지가 주는 감동과 스토리 그리고 아름다운 모습 등에 집중하여 생생한 보성의 감성을 전달하고자 했다.


자연의 싱그러움이 가득한 보성에서 초록을 발자국으로 사람들에게 감성과 감동을 전할 힐링 여행기를 기대해 보자.

노현영  iamtohk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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