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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연대기', 시작부터 끝까지 심장 쫄깃쫄깃 '추격자, 끝까지 간다' 연상시켜 관객들 대 만족
박우식 | 승인 2015.05.15 02:26


영화 '악의 연대기' 가 14일 첫 개봉했다. 개봉 시작함과 동시 호평이 쏱아졌다. 첫 시작부터 심장이 터질듯한 간장감을 비롯해 반전에 대 반전이 숨어있었다.


손현주의 실감나는 연기와 마동석의 스마트한 연기탓인걸까 관람객들은 2015년 개봉영화중 최고의 영화로 손꼽으며 가장 만족해 하는 분위기다.


박서준의 아역을 맡은 아역배우의 실감나는 눈빛 연기에 복수 장면이 인상적이다. 마침 끝까지 간다와 추격자를 연상시킬 정도의 재미와 스릴러가 완벽했다. 하지만 일부 관람객은 '너무 완변한 연출에만 신경섰던 것일까 아쉬운 부분이 있다. 영화 중간 중간에 BGM이 너무 커서 대사가 잘 들리지 않는다.조금 아쉽다' 고 지적 했다.

한편 악의 연대기는 특급 승진을 앞둔 최반장이 회식 후 의문의 괴한에게 납치를 당한다. 위기를 모면하려던 최반장은 우발적인 살인을 저지르게 되고, 승진을 위해 사건을 은폐하기로 결심한다. 자신이 저지른 살인 사건을 담당하게 된다.최반장은 좁혀오는 수사망에 불안감을 느낀다. 최방장이 사건의 진실을 파헤져 범인을 찾는 과정을 그린 영화이다.

박우식  rookie33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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