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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국민희망실천연대, 나라사랑을 위한 영화 ‘연평해전’ 관람회 ‘연평해전’의 성공 통해 사회전반에 나라사랑 마음 가득해지길 바라며 준비
이광원 | 승인 2015.07.13 23:59

7월 14일 화요일 오전 10시 여의도 IFC몰 내 CGV

사단법인 국민희망실천연대(이하 CAPH, 대표회장 이태근 목사)는 2015년 7월 14일(화) 오전 10시 여의도 IFC몰 내 CGV에서 나라사랑을 위한 영화 ‘연평해전’ 관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관람회는 호국보훈의 정신을 잊지 않고자 하는 마음과 어려운 환경속에 영화를 제작한 로제타 영화사 임직원과 김학순 감독을 격려하는 차원에서 마련하게 되었다. CAPH 관계자는 “‘연평해전’의 성공을 통해 사회전반에 나라사랑의 마음이 가득해 지길 바라며, 신뢰와 긍정이 넘쳐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되었다.”라며 행사취지를 밝혔다.

행사는 박윤신 아나운서가 사회를 보는 가운데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국민의례와 애국가 제창 및 이재순 CAPH 후원회장의 기도문낭독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이어 이사장 이영훈 목사가 격려사를 전한 후 수고한 영화사 관계자들에게 격려금을 전달할 예정이며 김학순 로제타시네마 대표의 감사인사, 내빈소개, 기념촬영, 영화감상이 진행될 계획이다.

관람회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독교연합단체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가 주최하며 사단법인 국민희망실천연대가 주관한다. 그리고 후원단체로는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여의도순복음)총회와 여의도순복음교회, 국민일보, CBS, CTS가 함께한다.

행사 주관단체인 국민희망실천연대는 한기총 대표회장, 여의도순복음교회 당회장 이영훈 목사와 교계 및 각계의 주요 인사들이 모여 2009년 12월 설립한 단체로 폭력적인 사이버 문화, 불건전한 대중문화를 기독교 정신을 바탕에 둔 창조적이고 긍정적인 문화로 변화시키고자 하는 마음을 모아 창립된 서울시 인가 사단법인 시민단체 및 봉사활동 인증단체이다.

또한 건전하고 아름다운 인터넷/매스미디어 문화를 만들기 위하여 희망, 실천, 긍정, 적극, 배려의 5대 가치를 핵심가치로 삼고, 이에 뜻을 같이하는 건전한 단체 및 개인과 연대하여 국민의 희망을 살리고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보자"는 용기와 꿈을 심어주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영훈 목사 인사말

바쁘신 가운데도 귀한 시간 내어 “연평해전” 관람에 함께 동참해 주신 정부 관계자, 군 장성, 한기총, 기하성, 여의도순복음교회 대표자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연평해전”은 여러분들이 잘 아시는데로 1999년에 1차 해전이 있었고, 그리고 본 영화의 배경이 되는 2002년 6월 북한과 있었던 해상 전투입니다. 2002년 6월 29일 온 나라가 2002년 월드컵에 심취되어 있던 시점에 북한은 해상을 통해 도발해 왔고, 이를 막기 위해 참수리 357호와 358호의 젊은 군인들이 나라를 사랑하는 일념 하나로 목숨을 바쳤습니다. “연평해전”은 2002년 그날을 기억하며, 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했던 젊은 군인들의 이야기를 영화화 한 것입니다.

아직도 북한은 끊임없이 우리를 위협하며 호시탐탐 그 기회를 노리고 있는데 우리 국민들의 의식은 점점 안보와 나라사라에 대해 약해져 가는 것만 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연평해전”은 단순히 젊은 군인들의 희생을 다룬 영화라는 것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영화를 통하여 온 국민이 더욱 나라를 사랑하고, 이 나라의 자유를 지켜 나가기 위해 한 마음이 되기를 바랍니다.

“연평해전”의 주인공들인 6명의 전사자들 윤영하 소령, 한상국 중사, 조천형 중사, 황도현 중사, 서후원 중사, 박동혁 병장이 얼마나 이 나라를 사랑했는가를 되새겨 보며, 이들이 하늘나라에서 이 대한민국의 안위를 위해 기도하고 있음을 확신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헌신에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리며, 모든 유족들에게도 위로와 주님의 사랑을 전합니다.

이번 영화“연평해전”의 관람을 추진한 배경은 이 나라를 사랑했던 젊은이들의 나라사랑의 마음을 함께 기억하며, 또한 호국보훈의 정신을 잊지 않고자 하는 마음에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려운 환경속에 영화를 제작하기 위해 수고하신 김학순 감독님과 로제타 영화사 임직원들을 격려하려는 차원에서 시간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그날을 기억하며 귀한 영화를 만들어 주신 김학순 감독님께 감사를 드리며, 귀한 시간 내어 함께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국민희망실천연대 이사장 이영훈 목사


이광원  lwk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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