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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경찰서, 인권품질 고도화를 위한 인권영화 프로젝트 추진.
김정석 | 승인 2015.08.18 16:45

 

[뉴스에이=김정석 기자] 서울 광진경찰서(서장 반기수)는 시대의 흐름에 걸맞는 소속 직원들의 인권의식 제고 및 경찰의 인권품질 고도화를 위한 전방위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인권영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우선 강의식 인권교육보다는 국가인권위원회가 법으로 규정한 19가지 차별사유(1.성별, 2.종교, 3.장애, 4.나이, 5.사회적 신분, 6.출신지역, 7.출신국가, 8.출신민족, 9.용모 등 신체조건, 10.혼인여부,

 

11.임신 등 출산여부, 12.가족형태나 상황, 13.인종, 14.피부색, 15.사상 또는 정치적 의견, 16.형의효력이 실효된 전과, 17.병력, 18.성적지향, 19.학력에 의한 차별)중에서 공감과 감동을 쉽게 이끌어낼 수 있는 인권영화를 매월

 

선정하여, 시중 영화관에서 그 때 그 때 근무시간이 맞는 직원들이 함께 모여 단체 관람하고 그 후기를 경찰서 게시판에 올리고 있다. 지난 해 2노예 12을 시작으로

 

한공주, 도희야, 카트, 최근 소수의견등까지 경찰로서는 껄끄러울 수도 있는 소재를 담고 있는 인권영화들까지 대상을 넓혀가고 있다.

 

한편 관람은 물론 인권영화 제작에도 매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올해 4회를 맞는 경찰인권영화제에 작년부터 출품을 시작했는데,

 

작년 스토킹을 주제로 차곡이라는 단편영화를 제작하여 본선까지 진출하는 성과를 거두었고, 올해는 이주여성의 인권을 다룬 향수를 제작 제4회 경찰인권영화제에 출품했다.

 

 

광진경찰서의 인권영화 프로젝트는 인권영화 관람 및 자체인권영화 제작을 통해 경찰관들에게 인권을 쉽게 전달하고,

 

인권에 대한 관심을 높여 경찰인권 품질을 고도화한편 관람은 물론 인권영화 제작에도 매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올해 4회를 맞는 경찰인권영화제에 작년부터 출품을 시작했는데, 작년 스토킹을 주제로 차곡이라는 단편영화를 제작하여 본선까지 진출하는 성과를 거두었고, 올해는 이주여성의 인권을 다룬 향수를 제작 제4회 경찰인권영화제에 출품했다.

 

 

광진경찰서의 인권영화 프로젝트는 인권영화 관람 및 자체인권영화 제작을 통해 경찰관들에게 인권을 쉽게 전달하고, 인권에 대한 관심을 높여 경찰인권 품질을 고도화시키기 위한 것이며 이를 통해 경찰관들의 인권감수성을 향상시키는 것이 목적이다.시키기 위한 것이며 이를 통해 경찰관들의 인권감수성을 향상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광진경찰서 청문감사관(경정 윤정상)은 인권이란 과거에는 고문, 투쟁, 학생운동 탄압, 감옥, 유치장을 떠올리게 하는 등 다소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지던 것이 사실이었는데 인권영화 프로젝트를 통해 직원들이 쉽게 인권문제에 접근하고 인권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는 바쁜 시간을 쪼개어 매월 인권영화를 선정 관람하고, 자체 인권영화를 제작, 경찰인권영화제에 출품하는 등 직원들의 열정과 노력의 일환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경찰입장에서 다소 불편한 주제의 인권영화라 할지라도 매월 선정하여 지속적으로 관람하고 자체 인권영화도 매년 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정석  rla79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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