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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 ‘식스 투 파이브’ 화보 통해 매끈해진 몸매 선보인다
이은아 기자 | 승인 2010.03.26 17:54
 
가수이자 배우인 비(본명 정지훈)가 자신이 모델로 있는 스타일리시 캐주얼 브랜드 ‘식스 투 파이브’(‘Six To Five’)의 S/S 시즌 촬영을 마쳤다.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비는 최근 혹독한 다이어트로 매끈해진 몸매를 뽐내며, 봄, 여름 시즌의 의상들을 최대로 소화해 내었다.

특히, 이번 촬영에서는 비의 안무팀과, 친구이자 제이튠 캠프 소속 배우인 김광민, 그리고 신인 배우인 이보은이 함께 참여하여 자연스러우면서도 시크함을 함께 강조한 이번 시즌의 의상들을 선보였다.

“이번 S/S 시즌의 의상들은, 도시적 감각으로 새롭게 해석한 밀리터리 아이템들에,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움을 시크하면서도 익숙한 편안함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라고 말문을 연 ‘식스 투 파이브’의 장소영 실장은 “실용성과 멋, 거기에 도시적인 느낌의 라틴 이미지를 강조해, 스타일리시 캐주얼 브랜드의 가치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킬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촬영된 컷들은 4월호부터 각종 패션 잡지를 통해서 공개될 예정이다.

이은아 기자  030@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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