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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한마디 사과 없는 전두환 참으로 한심하고 질서지킨 광주시민은 위대해”“문재인정부 친문 체제 강화하지만 총선 승리 보장 못해.. 재보궐 선거 패배하면 대단히 어려워질 것”
뉴스에이 어흥선 | 승인2019.03.12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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