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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군수물자 수송임무 승선근무예비역, 일본 전범기업 배 탄다김종대 의원, “승선근무예비역 제도 일본 전범기업 돈벌어주는, 유명무실 제도로 전락해”
지난해 스스로 목숨끊은 승선근무예비역 故 구민회씨도 ‘전범기업’ 일본선박에서 근무
뉴스에이 어흥선 | 승인2019.04.09 17:16
  • 김영일 2019-04-15 10:12:30

    국경없는 해운 실정을 모르고 빨강색은 빨갱이 식의 정의당 김종대의원의 대책없는 해운실정을 파악한 것처럼 마구잡이식 의원의 발표에 걱정스럽다.
    한진해운 도산이후 내국적 선박에는 해양고/해양대 졸업자의 승선할 기회(70%)가 없는 것은 그 옛날 경제개발5개년 정책일 때와 흡사한게 오늘 해운의 현실인 듯 안타깝습니다. 해운업을 살리기 위해서, 각국가는 해운 침체기에 엄청난 재정의 도움을 제공하는 것(프랑스CMACGM/대만YANGMING등 국가적지원)은 고사하고 승선의 기회를 제공한 외국기업에 전범의 잣대를 대는 것은 무지와 포퓰리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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