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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대안신당(가칭) 간결 선명한 개혁 노선으로 민생 속으로 들어간다면 더 큰 정당으로 태어 날 것”황교안 조국 공격, 야당 대표로서 할 수 있는 말이지만 조국 임명 이후 김학의· 국정원 댓글·엘시티 사건 사전 방어용 성격도 있는 듯
뉴스에이 어흥선 | 승인2019.08.13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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