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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뉴스에이는 정치, 경제, 사회, 보건, 환경, 교육 등의
가치있는 여론 및 정보를 신속, 정확하게 보도, 논평하여 전달하겠습니다.

저희 뉴스에이는 민주사회의 주권자인 국민이 언론의 진정한 주인이라는 인식아래
국민과 사회의 공동체적 삶의 가치구현에 앞장서 사회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창간하였습니다.

저희 뉴스에이?
“말할 수 있는 모든 사람은 기자다.”라는 슬로건 아래 배움의 질보다는 정직한 사명감이 있는 모든 사람은 모두가 기자가 될 수 있는 제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지키기 위한 모든 노력을 다해 나아가겠습니다.

사회 소외계층을 대변하는 사명감으로 뭉친 전직 기자들로 만들어진 인터넷 신문사입니다.
소외계층의 어려운 일이나 억울한 일들을 해결하기 위한 자채 민원실을 운영하여 이를 적극 지원하고 해결하는 독자민원실을 운영할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이용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취재한 기사에 대하여 어느 누구에게도 타협하지 않을 것이며 한건의 누락 없이 모두 기사화 할 것입니다.
이를 위하여 김치와 된장 풋고추만으로 하루 한 번만의 끼니로 살아갈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공정하고 정직한 사명감으로 언론의 선도적 역할을 다하는 동시에 적극적인 애국심을 기반으로 여론과 정보의 산실 역을 걸어가기 위하여 모두가 공감하는 언론의 바른길을 성실히 수행하는 매체가 되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지속적인 지지와 후원을 부탁드리며
독자 여러분의 개인과 가정에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2008년 5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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