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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유스> 개봉 2주 만에 5만 돌파! 새해 첫 다양성 영화 흥행작 탄생!명연기, 명대사, 명장면에 압도 당한 관객들, ‘인생 영화’ 다시 보고 싶다!
이은아 | 승인 2016.01.21 18:23
그린나래미디어㈜
[뉴스에이=이은아 기자] 마이클 케인, 하비 케이틀, 레이첼 와이즈, 폴 다노, 제인 폰다 등 전설적인 배우들이 출연하고 소프라노 조수미가 주제가를 불러 화제를 모은 영화 <유스>가 관객들의 극찬에 힘입어 개봉 2주 만에 누적 관객수 5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 7일 개봉한 영화 <유스>가 2주 째 다양성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유지하며 5만 관객을 돌파했다. 20일(수)까지 누적 스코어는 총 50,685명으로, 50여 개의 상영관, 하루 100회를 웃도는 상영회차를 감안하면 대단한 기록이다.
 

영화 <유스>는 은퇴를 선언하고 스위스의 고급 호텔로 휴가를 떠난 세계적 지휘자 ‘프레드’에게 그의 대표곡 ‘심플 송’을 연주해 달라는 여왕의 요청이 전해지지만 그가 거절하면서 밝혀지는 뜻밖의 비밀에 관한 이야기이다.

2014년 <그레이트 뷰티>로 아카데미, 골든글로브, BAFTA 등 세계 3대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한 파올로 소렌티노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스위스의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명배우들의 연기가 보는 이들을 황홀하게 만든다. 특히 아카데미 주제가상에 노미네이트되며 화제를 모은 소프라노 조수미의 ‘심플 송’이 영화의 엔딩을 장식하며 말로 형언할 수 없을 감동을 안긴다.

“동네에 상영하는데가 없어서 옆동네 원정으로 보고왔다. 다시 보고싶을 정도”(네이버 pink****), “최고입니다. 두 번 봤어요.”(네이버 yahoo****), “올해의 시작을 이 영화와 함께 한 건 행운이었던 듯.”(네이버 from****), “올해 최고의 영화가 될 것 같아요.”(네이버 ysar****), “최고였다! 지극히 개인적으로 나에겐 최고였다!!!”(네이버 jky8****), “인생에 관한 깊은 통찰력! 인생영화”(네이버 pink****), “제 인생 베스트 10 영화 안에 드는 영화! 예술적 감수성이 좀 있으신 분들은 특히 강추!”(네이버 eart****) 등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이 이어지면서 <유스>는 새해 첫 아트버스터다운 흥행 속도를 보이고 있다. 특히 젊은 관객들 뿐만 아니라 중장년층의 관람 열기도 대단해 앞으로도 장기 흥행은 문제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5만 관객을 돌파한 <유스>는 현재 전국 50여 개 상영관에서 절찬 상영중이다.

(제목: 유스(Youth) / 감독: 파올로 소렌티노 (2014년 제86회 아카데미 시상식 외국어영화상 <그레이트 뷰티> 수상) / 주연: 마이클 케인, 하비 케이틀, 레이첼 와이즈, 폴 다노 그리고 제인 폰다 / 주제가 참여: 조수미)

이은아  bsh@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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