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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직 9급 공무원 경쟁률 37대1작년 지방직 9급 공무원 경쟁률 46대1 보다 낮아져
이학재 기자 | 승인 2010.05.11 03:22
행정안전부는 오는 22일 서울을 제외한 15개 시·도에서 치러지는 지방직 9급 공무원 시험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3,515명 모집에 12만8,972명이 원서를 내 평균 37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5일 밝혔다. 올해 지방직 9급 공채에서는 9급 3,409명, 8급 92명, 연구사 14명을 모집한다.

올해 경쟁률은 지난해 46대1에 비해 조금 낮아졌다. 선발인원은 601명(21%) 늘었으나 지원자가 4,716명(4%) 줄었기 때문이다. 직군별 경쟁률은 행정직군은 2,273명 선발에 10만3,752명이 지원해 46대1, 기술직군은 1,228명 선발에 2만4,401명이 원서를 내 20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시도별 경쟁률은 대전이 93대1로 가장 높았고 대구가 68대1로 뒤를 이었다. 올해 처음 신설된 디자인직류는 5개 시·도(강원·충남·전북·전남·경남)에서 선발하는데 약 60대1의 비교적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디자인직류는 여성 지원자가 75%를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원자의 성별은 여성이 6만7,741명(53%)으로 남성 지원자보다 많았고 연령은 20대가 약 67%를 차지했다. 상반기 공개시험은 22일 치러지며 최종합격자는 6·7월 지방자치단체별로 발표된다.

지방직 9급 공무원 공채 경쟁률 지원이 큰폭 하락하는 추세속에, 시험 대비 시작부터 신중해야 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대부분의 공무원 시험 응시생들이 단순히 공무원 시험에 도전해서 많은 준비를 하고 있지만, 시간과 경제적인 노력에 비해 결과는 만족스럽지 못할 때가 대다수다.

그런 가운데 요즘 주목 받고 있는 사이트가 있으니 바로 EBS 명품 공무원(public.ebs.co.kr/)이다. EBS 전문교육기관으로서 각 직렬별로 알찬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다. 수험생들에게 최신 수험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수험뉴스와 시험 정보를 실시간 업데이트 하고 있으며 다양한 무료 강의도 준비되어 있다.

현재 국가직과 서울시 대비를 위한 다양한 종합반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최대 60% 할인 받을 수 있다. 또한 현재 KT 임직원에게 수강료를 30% 할인해 주는 특별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어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EBS 명품 공무원(public.ebs.co.kr/)은 공무원 관련 자격증의 전반적인 교육을 통해 맞춤형 컨텐츠를 제공하고 체계적인 학습지원을 하고 있어, 관련 수험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학재 기자  080@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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