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4.3 금 05:08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영화
영화 '마스터' 개봉 앞두고 뜨거운 인기 증명했다
홍수연 | 승인 2016.12.13 14:58
강동원 (김재명役)
김우빈 (박장군役)
이병헌 (진회장役)
오달수 (황명준役)
진경 (김엄마役)
엄지원 (신젬마役)
[뉴스에이=홍수연 기자] 12일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왕십리에서 영화 '마스터'(제작 영화사 집/배급 CJ엔터테인먼트/감독 조의석)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시사회장에는 영화 상영 이후 주연배우 이병헌,강동원,김우빈,엄지원,오달수,진경이 참석하여 질의응답 및 포토타임을 가졌다.

지능범죄수사대와 희대의 사기범, 그리고 그 사이에 자리한 브레인의 추격전을 그린 영화 '마스터'는 오는 21일 개봉을 앞두고 무대인사 및 라이브톡 등이 오픈되자마자 줄줄이 매진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홍수연  hsynewsa@daum.net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수연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18길 5, 3층(잠실동)  |  대표전화 : 02-422-8412  |  팩스 : 02-422-8413  |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이용보  |  편집인 : 김승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보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