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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명을 벗기 위한 사투, 영화 '재심' VIP시사회 현장 (3)
뉴스에이 홍수연 | 승인 2017.02.09 03:45
이준기
엑소 수호
고아라
엔플라잉
[뉴스에이=홍수연 기자] 7일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영화 '재심'(감독/김태윤,제작/이디오플랜,배급/오퍼스픽쳐스,CGV아트하우스)의 VIP시사회가 열렸다. 시사회장에는 주연배우인 정우,강하늘,김해숙을 비롯한 여러 셀럽들이 참석하여 영화 흥행을 응원했다.

영화 '재심'은 택시기사 살인사건을 목격한 10대소년 현우(강하늘)가 경찰의 강압수사에 누명을 써 10년을 감옥에서 보내게 되고, 그런 현우가 사건을 맡아 유명세를 노리는 벼랑 끝 변호사 준영(정우)을 만나며 의기투합하는 모습을 그린다. 이는 '익산 약촌오거리 살인사건'의 실화를 모티브로 한 내용이다.

영화는 오는 15일 개봉 예정이다.

뉴스에이 홍수연  hsynews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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