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1.12.4 토 00:34
상단여백
HOME 연예·스포츠 스포츠
이승엽선수 강진베이스볼파크에 온정의 손길
김재천 기자 | 승인 2010.09.13 17:59
 
일본 요미우리 이승엽 선수가 최근 성적부진으로 마음고생을 하면서도 지난 9월 1일 태풍 곤파스의 영향으로 크게 파손된 강진베이스볼파크에 금일봉을 보내왔다.

평소 아버지의 고향인 강진에 국내 최대의 야구연습장이 건립된 것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이승엽선수는 강진베이스볼파크 표지석에 자신의 좌우명과 사인을 새겨 기증하기도 했으며 지난 1월 이곳을 방문하여 훈련을 하기도 했다.

이승엽선수는 지난 5일 직접 아버지한테 전화를 걸어 신문을 통해서 소식을 알았다면서 신속한 복구공사에 일조하겠다며 금일봉을 보내왔다.

김재천 기자  080@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재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1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