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7.8.19 토 12:10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사회 종교
서울중앙지법, 직무집행정지등 가처분에 대한 일부 인용 결정판결한교연은 한기총과 통합추진은 판결결과와 상관없이 추진
뉴스에이 이광원 | 승인 2017.04.20 07:19
[뉴스에이] 18일(화) 서울중앙지법 민사 제51부(이제정 판사)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기총)를 상대로 낸 직무집행정지등 가처분에 대해 일부 인용 결정을 내렸다. 법원은 본안판결 확정시까지 이영훈 목사가 한기총의 대표회장으로서의 직무를 집행하여서는 안된다고 주문했다.
 
그러나 법원은 채권자 측이 주장한 직무대행자로 김노아를 선임할 것에 대해서는 이를 기각하며, 추후 직무대행자로 채권자, 채무자 양측이 추천하는 변호사로 선임할 것을 알려왔다. 또한 한기총이 지난 7일 제28-1차 임시총회를 통해 결의한 사항은 현재로서는 유효하며, 한기총-한교연의 통합 추진에 관한 사항에 대하여 한교연은 한기총과 통합추진은 판결결과와 상관없이 계속 추진함을 밝혔다.
 
이영훈 목사는 법원의 대표회장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결정으로 인한 한기총 공동화(空同化)에 따른 피해를 명시하여 변호사를 통해 즉시 이의신청을 제출할 예정이다.

뉴스에이 이광원  lwk06@naver.com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이 이광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29번지 212호(여의도동 정우빌딩)  |  대표전화 : 02-761-1125~6  |  이메일 : applenews7@naver.com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편집인 : 김홍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홍기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7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