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7.5.26 금 10:40
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기고 종교
조영엽 박사 특별기고 동성애 절대 반대 (Absolute Opposition to Homosexuality)
뉴스에이 이광원 | 승인 2017.04.28 06:37
특별기고 : 조영엽 박사
(Rev. Joseph Youngyup Cho, Ph. D.)
 
[뉴스에이=특별기고] 동성애 문제(Issue of Homosexuality)는 인류의 시조가 범죄 타락한 이후 특히 노아 시대와 롯 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리고 모세 5경에서도 동성애 문제를 분명히 교훈하였다.
 
1. 동성애에 관한 주요 용어들
 
동성애자들(homosexuals): 동성(same-sex), 곧 남자와 남자끼리(gays), 여자와 여자끼리(lesbians)의 음란 행위를 하는 자들을 말한다. 성경은 이성(heterosexual)이다.

영어의 ‘게이’(gay)는 프랑스어 ‘게’(gai: 기쁜, 즐거운)에서 나온 말로서 성관계로 육체의 쾌락을 즐긴다는 의미며, ‘레즈비언’(lesbian)은 고대 그리스의 ‘에게 해’에 있는 한 섬, 레스보스(Lesbos)에 있는 여성들에게서 유래되었다. 이 섬에 있는 여성들 사이에서 동성애가 많았다.
 
● 양성애(bisexuals): 동성애자가 동성끼리는 물론 이성들과도 성관계(sexual intercourse)하는 것을 말한다. 즉, 남자가 남자와 그리고 여자와도 음란한 가증한 부도덕한 성관계를 말한다. 여자는 여자와 그리고 남자와도 가증한 부도덕한 음란한 성관계를 말한다.

● 성 선택(sexual orientation): 자기의 취향에 따라 성관계를 선택하는 것을 말한다. 극도로 타락한 증거이다. 태초에 창조주 하나님은 자신의 선하시고, 기뻐하시는 뜻대로 모든 생명체를 그 종류대로(창 1:11, 12, 24, 25) 수컷과 암컷(male and female)으로 창조하셨다. 자신의 취향에 따라 성(sex)을 선택한다는 자체가 타락한 증거, 멸망의 증거이다. 동성애는 선택의 문제가 아니다.

● 성 전환(trans gender): 남성의 성기를 여성의 성기로, 여성의 성기를 남성의 성기로 전환하는 것을 말한다. 성전환으로 인해 질병으로 고통 받으며 죽어 간다.

● 인간 성(human sexuality): 인간의 성(sex)에 대한 광범위한 내용들을 포함한다. 다시 말해 혼전 성관계, 결혼, 결혼 후 성관계, 계약결혼, 국제결혼, 이혼, 동성결혼, 동성 이성 혼음, 성 전환 등에 관한 모든 것을 포함한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인간의 도덕적 형상의 전적 타락의 증거이다.

● 동성애자 축복(same sex blessing): 동성애자들의 결혼을 그들은 동성애자 축복이라고 부른다. 동성애자들은 동성애자들끼리 결혼하는 것을 결혼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지 않고, 축복이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그 이유는 결혼은 인류 역사에 남녀의 결합으로 한 부부(husband-wife)가 되는 것을 뜻하기 때문이다.

● 무지개(Rainbow): 무지개는 동성애를 상징한다. 동성애자들을 통틀어 L. G. B. T.(Lesbian, Gay, Bisexual, Transgender: 게이, 레즈비언, 양성애자, 성전환자)라고 하는데, 무지개의 다양한 색깔이 동성애자들의 성적 다양성을 나타낸다.
 
2. 동성애에 대한 성경적 교훈
 
1) 동성애는 창조의 원리에 역행한다(Opposition to the Principle of Creation)

하나님은 태초에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둘이 한 몸이 되어 한 가정을 이루고 행복하게 살도록 축복하셨다(창 1:27-28, 2:18-24; 롬 1:26).

창조주 하나님은 창조의 마지막 날 곧 여섯째 되는 날 “땅의 짐승”(wild animals)을 그 종류대로, 육축(livestock)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move along the ground)을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고, 최종적으로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그리고 만물의 영장으로, 남자(male)와 여자(female)로 창조하셨다.

하나님은 한 남자와 한 여자가 결합하여 한 가정을 이루어 행복하게 살도록 하셨다. 육체적·성적 결합, 정신적·심적 결합, 영적 결합으로 일평생 희로애락을 같이하며 부부생활을 하도록 축복하셨다. 부부의 행복한 생활로 얻는 사랑의 열매인 자녀들의 복도 축복하셨다. 짐승들도 수컷 수컷끼리, 암컷 암컷끼리 교접하는 일이 있는가?

● 히브리서 13:4, “모든 사람은 결혼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더럽히지 않게 하라 음행하는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라”

그러나 사람은 인류의 시조 아담과 하와로부터 범죄 타락하여 하나님의 도덕적 형상과 지능적 형상은 막대한 손상을 입게 되었다. 그 결과 나타나는 죄악된 징조들 중 하나는 동성애이다.
 
2) 동성애는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축복의 말씀에 정면 위배된다(A Violation of God's Blessings)

● 창세기 1: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고 축복하셨다. 그러므로 동성애는 하나님의 창조의 축복을 거부하고 하나님의 진노를 재촉하는 것이다.

동성애는 자녀를 낳지 못한다. 남자와 남자끼리, 여자와 여자끼리는 자녀를 낳을 수 없다. 동성애는 가문(家門)의 혈통을 끊게 하는 가문과 사회와 국가에 반역죄이다. 또한 동성애는 유전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유전자가 다음 세대로 전달될 수 없기 때문이다.
 
3) 동성애 성행위는 가증하고 추잡한 죄이다(A Sin of Abomination)

● 신명기 23:17-18, “창기가 있지 못할 것이요 이스라엘 남자 중에 미동이 있지 못할지니… 둘은 다 네 하나님 여호와께 가증한 것이니라”

“미동”은 남자 창기(male prostitute)를 말한다. “가증한 것(hb'[e/T(;토에바트; detestable; abomination)”는 구역질이 날 정도로 가장 혐오스럽고 증오한다는 의미이다.

● 레위기 18:22, “너는 여자와 교합함과 같이 남자와 교합하지 말라 이는 가증한 일이니라”(Do not lie with a man as woman lies with a woman; that is detestable) 성경은 결혼 밖의 부도덕한 성관계는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는 죄악으로 가르쳤다.
 
4) 동성애는 순리를 역리로 사용하는 것이다(from Natural to Unnatural)

● 로마서 1:26-27, “그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penalty, 형벌)을 그들 자신이 받았느니라”

순리(natural relations)는 자연적 관계 곧 남자는 여자와 여자는 남자와 남녀 부부간의 성관계를 말한다. 반면에 역리(unnatural relations)는 남자와 남자, 여자와 여자끼리 부도덕한 성관계를 말한다. 이 같은 동성애는 수치스런 일, 가증한 일, 혐오하는 일이다.
 
5) 구약시대 동성애에 대한 처벌은 사형(Capital Punishment)이었다

● 레위기 20:13, “누구든지 여인과 교합하듯 남자와 교합하면 둘 다 가증한 일을 행함인즉 반드시 죽일지니 그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반드시 죽일지니”란 간음한 죄인을 구덩이에 넣고 가까운 사람(친족)들부터 돌을 던져서 죄인을 때려죽이는 무서운 형벌을 말한다.

● 신명기 27:21, “무릇 짐승들과 교합하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할 것이요, 모든 백성은 아멘 할지니라”
이 계명은 신약시대에 폐지된 것이 아니다. 이 계명은 의식적 율법(ceremonial law)이 아니라 도덕적 율법(moral law)이기 때문이다. 도덕적 율법은 오히려 더욱 강화되었다. 따라서 음욕을 품은 자는 정신적으로 이미 간음한 자요(마 5:28), 마음으로는 이미 도둑질한 자가 된 것이다. 도덕적 율법은 영구불변한 진리이다. 그러나 세상은 정반대로 달음질치고 있다.
 
6) 노아시대 멸망원인 중 하나도 동성애 때문이었다(Homosexuality)

● 마태복음 24:37-39,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눅 17:26-30).

● “먹고”(에스디온, h[sqion, they were eating)는 “에스디오”(ejsqivw; to eat; 먹다)의 미완료과거시상(imperfect tense)이다. 미완료과거 시상은 과거의 계속적 행동(a continual action in the past)을 강조한다. 따라서 “사람들이 먹고”라는 말씀은 대홍수 심판 날까지 사람들이 계속해서 먹고 또 먹었다는 뜻이다.

● 마태복음 24:38에는 “먹고”(트로곤테스, trwvgonte"; eating; 먹고)를 gnawing, chewing, crunching 즉, 깨무는, 씹는, 바작바작 소리를 내며 먹는 것으로 묘사하였다. 술안주로 오징어다리 같은 것을 씹거나 땅콩 같은 것을 깨무는 소리를 암시한다.

● “마시고”(에피논, e[pinon; they were drinking) 이 단어도 “먹고”라는 단어와 같이 그 시상이 피노(pivnw; to drink; 마시다)의 미완료과거이다. 따라서 먹고 마시고, 먹고 마시고, 먹고 마시고… 자리를 옮겨가면서, 걸음걸이가 비틀비틀하면서 계속해서 마셨다는 뜻이다.

● 빌립보서 3:19, “…저희의 신은 배(their god is their stomach)요 그 영광은 저희의 부끄러움에 있고…”

● “장가가고”(에가문, ejgavmoun; they were marring) 에가문은 가메오(gamevw; to marry; 장가가다, 결혼하다)의 미완료과거 능동이다. 따라서 사람들은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계속해서 장가가고 또 장가가고… 요정으로 가서 술 마시고 바(bar)에 가서 술 마시고 여관으로 가서 장가가고….

● “시집가고”(가미존테스, gamivzonte"; giving in marriage) 이 단어는 가미조(gamivskw)의 미완료과거 수동태이다. 그러므로 여자들이 계속해서 시집가는 것을 말한다. 시집가고 또 시집가고, 이 남자에게 시집가고 또 저 남자에게 시집가고, 유부남에게 시집가고, 바람둥이에게 시집가고…, 완전히 퇴폐 풍조, 향락주의(hedonism), 쾌락주의이다.

● “사고”(에고라존, hjgovrazon ;buying; 사고), “팔고”(에포룬, ejpwvloun; selling; 팔고) 이 단어들은 아고라조(ajgoravzw; to buy; 사다)와 폴레오(pwlevw; to sell; 팔다)의 미완료과거이다. 따라서 사람들은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계속해서 사고팔고 사고팔았음을 강조한다. 저들은 땅의 일들만을 생각하는 자들이라.

사람의 부패되고 악한 생각과 마음에서 나오는 죄악 된 행위들은 어느 시대에도 있어 왔다. 그런데 말세지말이 되면 그와 같은 죄악된 행위들이 동시다발적으로, 더욱 보편적으로, 복합적으로, 더 극악한 현상으로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참으로 이 시대는 모든 시대들의 마지막 시대, 악하고 패역하고 죄악이 관영한 시대이다. 우리는 이 시대를 본받지 말고 변하여 새사람이 되며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대망하여야 할 것이다.
 
● 로마서 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 현재 미국은 도덕·윤리적으로 극도로 타락되어 50개 주 중 미국의 수도 워싱턴 D. C.(Washington, D. C.)를 위시하여 37개 주(State)가 동성애 법을 통과시켰다.

● 빌 클린턴(Bill Clinton) 전 대통령은 “그대는 동성애자인가? 묻지도 말고, 대답도 말라(Don’t ask! Don’t tell! )”고 했다.

● 미국 연방대법원은 2015년 6월 26일, ‘5 대 4’로 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동성애 법을 통과시켰고, 오바마 대통령은 “동성애법 합헌 결정은 미국의 승리이고, 이를 반대하는 기독교인은 미국의 적이다”라고 하면서 대환영했다.

●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재 ‘UCLA, William’s Institute’에 의하면 미국에는 약 39만 쌍의 동성애커플(부부)이 있으며 앞으로도 7만 쌍도 3년 내에 결혼신고를 할 예정이라고 한다!

● 현재 전 세계의 21개국이 동성애를 찬성하며 법안을 통과시켰는데 그 국가들 대다수는 루터(M. Luther), 칼빈(J. Calvin), 츠빙글리(U. Zwingli), 낙스(J. Knox), 오웬(J. Owen), 차녹(S. Charnock) 등 종교개혁자들이 개혁한 지역의 국가들이다. 옛날 종교개혁자들이 생명을 내걸고 종교개혁을 한 지역들에서 500년 후에는 청교도 후손들이 선조들의 옛 신앙을 떠나 서로 앞장서서 동성애를 찬성하고 있다.
 
7) 소돔과 고모라를 위시한 여러 나라의 멸망 원인 중 하나도 동성애(Homosexuality)를 위시한 음행 죄로 말미암음이었다(창 19:23-25)

소돔과 고모라(Sodom and Gomorrah)는 동성애로 멸망하였다. 소돔과 고모라는 이스라엘의 사해(Dead Sea) 남서쪽에 위치한 인근 도시들이었다. 소돔과 고모라 사람들은 패역하고 음란하여 최후에는 하나님께서 불로 심판하셨다. 그리하여 후세에 경건치 아니할 자들에게 본을 보여 주셨다.
 
● 베드로후서 2:6, “소돔과 고모라 성을 멸망하기로 정하여 재가 되게 하사 후세에 경건하지 아니할 자들에게 본을 삼으셨으며”

● 유다서 1:7, “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 도시들도 그들과 같은 행동으로 음란하며 다른 색(음행)을 따라 가다가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음으로 거울이 되었느니라”

소도마잇(Sodomites)은 동성애자들을 가리킨다. 지금까지도 영어권 세계에서는 동성애자들을 소도마잇이라고 부른다. 로마제국이 멸망한 원인 중 하나도 로마, 폼페이 등 로마제국이 정복한 지중해 방대한 나라들의 음행과 동성애자들(homosexuals) 때문이었다. 말세지말에도 동성애는 멸망의 한 중요한 요인이다.

인류의 시조 아담과 하와가 범죄 타락한 후 아들 가인은 살인죄를 범했고(창 4), 음란(창 9), 간음(창 16), 동성애(homo), 음행(창 34), 매춘(창 38) 등이 급속도로 퍼져나갔다. 말세가 되면 소돔·고모라 때, 노아 홍수 때같이 될 것이라고 예언하신 말씀이 응해진 지 벌써 오래되었다. 마땅히 자다가 깰 때가 되었다.
 
● 로마서 13:13-14,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과 술 취하지 말며 음란과 호색하지 말며 쟁투와 시기하지 말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3. 동성애는 천벌인 에이즈(A. I. D. S.)를 가져온다
 
에이즈(AIDS)는 ‘Acquired(후천성) Immune(면역) Deficiency(결핍) Syndrome(증후군)’의 약자로 우리나라 말로는 ‘후천성면역결핍증’이라고 한다. 에이즈는 이성간 또는 동성간에 관계없이 문란한 성교(sex)·항문성교·질성교·구강성교 등으로 발생하는 불치의 병으로 98%가 주로 동성애자들(homosexuals)에 의하여 발생되며, 아프리카 같은 개발도상국에서는 이성간의 성 접촉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선의의 피해를 당하는 희생자들도 수없이 많이 있다. 따라서 에이즈 병을 동성애자들의 질병(disease)라고 한다. 에이즈에 걸리면 평균수명이 43세로 일반인에 비하여 단명한다. 죗값은 사망(롬 6:23)이다.
 
● 미국 C. D. C.(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의 2011년 통계자료에 의하면 “에이즈(AIDS) 바이러스(HIV)에 감염된 13세부터 19세까지 청소년들 중 94.9%는 남자끼리 항문성교에 의하여 감염되었다”고 보도되었다.

● “신규 에이즈 감염자의 75%가 남성 동성애자들(gays)이다.”(캐나다 보건부 고관 로버트 캐시먼 박사<Dr. Robert Cushman>)

● 보건복지부 보도자료에 의하면 “현재 우리나라 누적 HIV(에이즈 바이러스) 감염인 수는 총 8,662명이며, 이 중 남성(Gays)은 7,978명(92.1%), 여성(lesbian)은 684명(7.9%)이다.

● 2013년에는 총 1,114명의 HIV/AIDS 감염인이 신고되었으며, 모두 성 접촉으로 나타난다. 연령별로는 20대가 320명(28.7%)로 가장 많으며, 30대 268명(24.1%), 40대 241명(21.6%) 순으로 20-40대가 전체의 74.4%를 차지하고 있다.” 2014년 통계에 의하면 1만 2,757명으로 에이즈 감염자가 증가하였다.

“흡연자가 비흡연자에 비해 폐암에 걸릴 확률이 20배라면 동성애자가 에이즈에 걸릴 확률은 무려 200배이다”(건강한 사회를 위한 시민연대조선일보 2014. 10. 25(土) A 36면).

국민이 땀 흘려 바치는 귀한 세금으로, 기업하는 사람들이 바치는 귀한 세금으로 동성애자들을 옹호하며 천벌인 그들의 에이즈 병을, 천문학적 치료비를 무료로 치료해 주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과연 제정신인가? 국민들이 정성껏 바치는 세금으로 에이즈 감염자들에게 월 360만원의 의료비 전액(100%)를 지원하는 나라는 우리나라가 유일한 나라가 아닌가? 이것이 과연 보건복지부와 인권위원회가 할 일인가?
 
4. 성소수―성소수자들(Sexual Minority)?
 
동성애자들(homosexuals)과 그들을 옹호, 지지하는 사람들은 동성애자들을 가리켜 성소수자들(minority in sex, 性小數者)이라고 한다. 그리고 성소수자들은 인권(人權)을 침해받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리고 성소수자 차별 금지법 제정을 요구하고 있다.

성소수자 차별 금지법이란 헌법의 평등 이념에 따라, 성별, 장애, 병력, 나이, 출신 국가, 출신민족, 인종, 피부색, 언어, 출신지역, 용모 등 신체조건, 혼인여부, 임신 또는 출산, 가족형태 및 가족상황, 종교, 사상 또는 정치적 의견, 범죄전력, 보호처분, 성적 지향, 학력, 사회적 신분 등을 이유로 한 정치적·경제적·사회적·문화적 생활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합리적인 이유 없는 차별을 금지하는 법률이다.

● 영적분별력이 없는 사람들이나 도덕·윤리적으로 타락된 사람들은 성소수자(동성애자) 차별금지법을 적극 지지한다.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현병철) 또는 인권을 중요시한다고 하면서 성소수자들을 지지하며, 박원순 서울시장은 계속 그들을 지지하는 태도를 취해 오고 있다. 동성애차별금지법은 동성결혼을 합법화시키는 법안이다.
 
비평(A Critique)

성(sex, 性)에는 남자와 여자(man and woman), 수컷과 암컷(male and female)만이 있다. 성(sex)에 무슨 다수가 있고 소수가 있다는 말인가?

소수민족들은 역사상 항상 있어 왔고 그들이 인권의 침해를 받아 온 것은 사실이다. 그것은 분명히 반대해야 한다. 그러나 동성애자와 이성애자를 나누는 것은 차별이 아니라 ‘구별’이다. 동성애자들과 이성애자들을 구별하는 것은 동성애가 죄이기 때문에 책망하고 회개하여 바로서기를 바라기 때문이지 동성애를 차별하여 인권을 침해하는 것이 아니다.

미국의 동성애 법안 통과 후 벌어진 동성애 소송사례에서 보듯이 우리나라에서도 성소수자차별금지법이 통과될 경우 차별받았다고 주장하는 동성애자들의 소송이 잇따를 것이며 동성애를 바로잡기 위한 모든 시도가 불법이 되어 제도적으로 동성애가 조장되는 결과를 불러 올 것이다.

그러나 동성애(성소수)를 용납하면 개인, 가정, 사회, 국가 모두 망할 수밖에 없다는 역사적 교훈을 명심하여야 할 것이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소위 성소수자들의 인권을 위하여 조직되었는가?

그들이 제정신인가? 우리는 침묵의 다수가 되어서는 벙어리 개(dogs)밖에 안 된다. 우리는 우리가 받은 귀한 윤리, 도덕, 신앙의 자유, 자유민주주의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하여 힘써 싸워야 한다(유 3).

● 정부기관으로서는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인권을 앞세워 동성애를 조장하고 있다.

● 각 시도 교육위원회에서는 인권 조례로 동성애를 강조하고 있다.

● 서울시에서는 서울시민 인권헌장을 통해 동성애를 옹호하였다.

● 광주광역시는 인권을 내세워 20만 명에게 동성애인권 교육을 시켰다.

● 박원순 서울시장은 “한국이 아시아에서 동성애에 찬성하는 첫 번째 국가가 되기를 바란다”고 하고, 서울 시청광장을 2015년 6월 9일(화요일)과 6월 28일(주일) 양일에 걸쳐 소위 ‘동성애자들을 위한 축제’의 장소로 허락했다. 2016년 6월 11일(토요일)에도 동성애자들을 위한 퀴어 축제로 서울 시청 광장을 허락·지원하였다.

● 반기문 UN 사무총장은 “세계 정상들에게 차별 금지 노력을 지속적으로 강력히 요구하겠다”, “동성간의 합의된 사적인 관계를 금지하는 한국이 걱정스럽다”고 하였으며, 2015년 6월 28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린 동성애자들 광란의 장에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 (전)통합진보당 김재연 의원은 ‘동성애 차별금지 법안’을 국회에 발의하였고, 무지한 국회의원들 상당수는 맹종하고 있다.

● 정의당도 동성애를 적극 찬성한다. 정의당에서는 2015년 6월 28일 서울시청 동성애자들 축제 때에 동성애를 찬성한다는 깃발을 들고 누비며 다녔다.

● 로마서 13:1-2,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복종하라 권세는 하나님께로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바라 그러므로 권세를 거스르는 자는 하나님의 명을 거스름이니 거스르는 자들은 심판을 자취하리라 그러므로 권세를 거스르는 자는 하나님의 명을 거스름이니 거스르는 자들은 심판을 자취하리라”

지금의 “위에 있는 권세들”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국가의 정체성으로 하는 대한민국(박근혜 대통령과 박근혜 정부) 위정자들을 말한다.
우리는 통수권자 박근혜 대통령과 위정자들을 위하여 기도하고 지원하고 악의 세력들과 영적 전투에서 기필코 승리하여야 한다.
 
5. 교회는 동성애 죄를 폭로·책망(Expose·Rebuke)해야 한다
 
교회는 동성애자들의 영혼을 불쌍히 여기고, 그들이 자신들의 죄를 철저히 회개하고 180도 변하여 새사람이 되도록 엄히 책망하므로 선지자적 사명을 감당하여야 한다. 동성애자들도 주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 철저히 회개만 하면 자비하신 하나님은 피보다 더 진하고, 먹보다 더 검은 죄라도 주님의 보혈로 정결하게 씻어 주시고 구원하시며 영생 복락을 누리도록 축복해 주신다.

그런데도 오히려 상당수 교회들은 도덕·윤리적으로 극도로 타락한 동성애자들을 옹호하며 한 걸음 더 나아가 성직(聖職)인 목사·감독·장로, 집사, 직분자로 세우고 있으니 이것이 말세의 현상이요, 멸망 받을 증거이다.

● 이사야 1:18,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되리라”

● 갈라디아서 6:1, “형제들아 사람이 만일 무슨 범죄한 일이 드러나거든 신령한 너희는 온유한 심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잡고 너 자신을 살펴보아 너도 시험을 받을까 두려워하라”

● 디모데전서 5:20,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 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

● 고린도전서 5:11, “만일 어떤 형제가 일컫는 자가 음행하거나 탐람하거나 토색하거든 사귀지도 말고 그런 자와는 함께 먹지도 말라”

● 고린도전서 6:9-10, “음란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도적이나 탐람하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후욕하는 자나 토색하는 자들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

본 절에서는 천국을 유업으로 받을 수 없는 자들 10인을 나열하였다.

① 음행하는 자들(성적 부도덕한 자, sexually immoral)
② 우상숭배자들(idolaters)
③ 간음하는 자들(adulterers)
④ 탐색하는 자들(male prostitutes 말라코이(malakoi;); 남창들)
⑤ 남색하는 자들(알세노코이테스 ajrsenokoivth"; homosexual, offenders; perverts; 소돔 무리들, 동성애자들, 딤전 1:10)
⑥ 도적질하는 자들(thieves)
⑦ 탐람하는 자들(greedy, 욕심 많은 자들)
⑧ 술 취하는 자들(drunkards)
⑨ 후욕하는 자들(slanderers, 중상모략하는 자들)
⑩ 토색하는 자들(swindlers, 사기협작꾼들)
 
“하나님 나라는” 천국을 가리킨다. 동성애자들도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 회개하면 주홍같이 붉은 죄, 먹보다 더 검은 죄도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죄사함 받고 구원영생복락을 받아 누릴 것이다.
 
● 고린도전서 6:19-20,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나오스; naov"; holy of holies; 지성소)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 고린도후서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30장 3절, “권징의 필요한 목적”은 다음과 같다.

① 범죄한 형제를 교정시켜 회복하기 위함.
② 다른 형제들이 동일한 죄에 빠지지 않도록 하기 위함.
③ 온 교회에 퍼질 것으로 우려되는 누룩을 제하기 위함.
④ 그리스도의 영광과 복음의 거룩함을 옹호하기 위함.
⑤ 하나님의 진노가 멈추어지도록 하기 위함.
 
교회 안에 패역한 범죄 사건은 하나님의 언약과 그 말씀에 영예를 더럽힐 수 있다. 그런데도 교회가 그 사건을 처리하지 않고 그대로 방임하는 경우에 하나님의 진노가 교회 전체에 임할까 우려된다.

국가인권위원회법 2조 3호(평등권 침해의 차별행위)란 “합리적인 이유 없이 성별, 종교, 장애, 나이, 사회적 신분, 출신 지역, 출신 국가, 출신 민족, 용모 등 신체조건, 기혼·미혼·별거·이혼·사별·재혼·사실혼 등 혼인 여부, 임신 또는 출산, 가족 형태 또는 가족 상황, 인종, 피부색, 사상 또는 정치적 의견, 형의 효력이 실효된 전과(前科), 성적(性的) 지향, 학력, 병력(病歷) 등을 이유로 한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를 말한다.

전국 16개 시·도 교육감이 학생인권 조례를 만들고, 동성애의 합법뿐 아니라 동성애가 나쁘다고 하면 벌금 또는 실형을 언도받도록 하는 악법이다.

개정 발의는 국회의원 10명 이상이면 가능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뉴스에이 이광원  lwk06@naver.com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이 이광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29번지 212호(여의도동 정우빌딩)  |  대표전화 : 02-761-1125~6  |  이메일 : applenews7@naver.com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편집인 : 김홍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홍기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7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