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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켈로그, 강원도 산불 피해 이재민 위해 시리얼 1만인분 기부긴급 거주지에 머무르고 있는 이재민들이 쉽고 간편하게 영양 가득한 식사할 수 있게 마련
뉴스에이 이광원 | 승인 2017.05.17 07:37
[뉴스에이] 농심켈로그가 강원도 강릉∙삼척지역 산불 화재로 삶의 터전과 보금자리를 잃은 피해 이재민들을 위해 시리얼 총 1만인분을 전달한다고 15일(월) 밝혔다.
 
농심켈로그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시리얼을 긴급 구호 물품으로 전달해서 산불피해 이재민들에게 실질적으로 지원이 이뤄지도록 하고, 피해 가정이 자립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특히 농심켈로그는 컨테이너 박스 및 긴급 거주지에 머무르고 있는 피해 이재민들이 특별히 조리할 필요 없이 우유, 과일, 견과류 등을 더해 간편하고 쉽게 영양 가득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1인분씩 소포장된 컵 시리얼 등을 마련했다.
 
농심켈로그 한종갑 대표이사/사장은 “대형산불로 갑작스럽게 삶의 터전을 잃고 실의에 빠진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라도 실질적인 지원을 하고자 시리얼을 기부하게 되었다” 며 “농심켈로그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를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농심켈로그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사회공헌활동 협약을 체결하고 기부 및 임직원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전파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올해 12월까지는 경기도 안성시에 위치한 신생보육원과 서울 주몽재활원의 아동들에게 4,180인 분량의 식사를 제공한다.

뉴스에이 이광원  lwk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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