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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제23대 대표회장 선거에 3명의 후보 등록후보자 기호 선정 및 정견 발표 일정 발표할 계획
뉴스에이 이광원 | 승인 2017.08.09 07:10
[뉴스에이=이광원 기자]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직무대행 곽종훈, 이하 한기총) 제23대 대표회장 선거에 김노아 목사(성서총회, 세광중앙교회), 엄기호 목사(기하성여의도, 성령교회), 서대천 목사(글로벌선교회, 홀리씨즈교회)(후보 등록순)가 각각 후보로 등록했다.
 
김노아 목사는 “한기총 본래의 모습을 회복하도록 최우선 정책을 펴고자 한다”고 했고, 엄기호 목사는 “한국교회가 하나님의 소명 앞에 거듭나는 원년이 되도록 하겠다”고 했으며, 서대천 목사는 “한기총이 앞장서서 이 땅에 하나님을 알아가는 믿음의 촛불을 들겠다”고 출마의 뜻을 밝혔다.
 
한기총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는 9일(수)까지 서류심사를 통하여 최종 후보를 확정하고, 각각의 후보자에게 불법 및 금권선거 대책을 위한 서약서를 받는 한편 후보자 기호 선정 및 정견 발표 일정을 발표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곽종훈 직무대행은 건강상의 이유로 선관위원장직을 사임한 지덕 목사의 후임에 기존 선관위원 중 증경대표회장인 이용규 목사를 임명하였고, 선관위원이던 엄기호 목사가 대표회장 후보로 등록하기 위하여 사임계를 제출하였기 때문에 공동회장 중 여성인 박홍자 장로와 공동부회장 중 조광작 목사를 추가로 선관위 위원으로 위촉했다.

뉴스에이 이광원  lwk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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