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2.8.8 월 00:11
상단여백
HOME 전국뉴스 부산·울산·경남
한경호 권한대행, 취임 후 주말을 맞아 민생현장 점검20일, 남해 소재 고수온 피해현장 방문, 양식어류 추가 피해 최소화 당부
뉴스에이 천선우 | 승인 2017.08.20 21:40
 
한경호 권한대행이 고수온 피해 어류양식장을 방문하고 있다.
[뉴스에이=천선우기자] 한경호 경남도지사 권한대행은 취임 후 주말을 맞아 도민 생활과 직결된 민생현장을 방문하여 애로사항을 듣는 등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발빠른 행보에 나섰다.
 
한경호 권한대행은 일요일인 20일 현장방문을 이어나갔다. 이날 한 권한대행은 남해 고수온 피해 현장과 고성 마동호 농촌용수개발사업 현장, 당항포 관광지 등을 방문했다.
 
먼저 남해군에 소재한 고수온 피해 어류양식장을 방문하여 어업인들을 위로하고 관계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한 권한대행은 “추가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며, “죽은 어류로 인해 2차 오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피해물량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처리하라”고 당부했다.
 
도는 지난해 전례 없는 이상 고수온으로 많은 피해가 발생한 것을 감안해 올해 활력강화제 공급사업과 액화산소 및 저층해수 공급장치 시범 설치를 추진했다. 또한 도비를 추가 확보하여 재해보험가입율을 높이는 등 다양한 어업재해 선제적 대응방안을 강구해 왔다.
 
한경호 권한대행은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중앙부처와 협의하여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도와 시군이 어업인들과 힘을 합쳐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집중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에이 천선우  dimple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이 천선우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