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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낚시3인방 시청자 낚으러 GO! GO! - 도시어부채널A 새 예능프로그램 '도시어부' - 이덕화, 이경규, 마이크로닷 출연
뉴스에이 천선우 | 승인 2017.09.07 17:47
[뉴스에이=천선우기자] 7일 오전 서울 상암동 DDMC 대형 스튜디오에서 채널A 새 예능프로그램 '도시 어부'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덕화, 이경규, 마이크로닷, 장시원 PD 등이 참석했다.
 
'도시 어부'는 자타 공인 연예계를 대표하는 낚시꾼들이 자신들만의 황금 어장으로 함께 떠나는 낚시 여행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낚시 55년 차 이덕화, 30년 차 이경규, 18년 차 낚시 경력을 자랑하는 마이크로닷이 참여했다. 연예계를 대표하는 자타 공인 낚시꾼 이덕화, 이경규, 마이크로닷이 지금껏 공개된 적 없는 자신들만의 황금 어장으로 함께 낚시 여행을 떠나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이날 장시원 PD는 "'도시 어부'는 우연히 낚시 프로를 보다가 기획하게 됐다. 낚시 중 한 마리 물고기를 잡으려고 기다리는 사람들의 마음은 어떨까 하는 궁금증이 계기가 되어 낚시의 최고 분들을 모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경규, 이덕화, 마이크로닷 등이 떠올랐으며 다양한 연령대의 이분들과 함께하면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어 기획하게 되었다"고 하였다.
 
 
이덕화는 "저는 어릴 적부터 아버지를 따라 낚시하러 다녔다"며, "내가 좋아하는 낚시로 프로그램은 처음이며, 전 국민이 취미로 낚시를 즐겼으면 좋겠다는 꿈이 있다"며 “낚시를 위해서라면 9박 10일 야외취침도 좋다"라고 밝혔다.
또한 낚시를 가기 위해 거짓말을 한 적이 있냐는 질문에 “주변에 어른들이 다 돌아가신다. 상갓집 핑계를 대기 때문에 그러나 낚시를 가기 위한 거짓말이 아닌 기간을 늘리기 위한 거짓말”이라고 말해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이경규는 “낚싯대만 던져도 물고기들이 알아서 따라오는 어복 1위라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다“ 말하며 '도시 어부' 참여 소감에 대해 "제 모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게 낚시다. 괴롭고 힘들 때마다 낚시터에 가면 기분이 좋다. 안식처이다. 일로서 촬영을 간다기보다는 그냥 낚시를 가는 기분이라 너무 행복하다"하였고, 방송을 통해 보여주고 싶은 것이 있냐는 질문에 “물고기를 잡기 위해 기다리는 시간을 방송을 보며 편안하게 같이 기다리며 함께 낚시를 한다는 느낌으로 시청하면 좋을 것‘이라며, "이태곤 씨가 게스트로 왔다 갔는데, 촬영 내내 너무 폼을 잡는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몰래카메라‘로 전 국민을 낚았던 이경규가 도시 어부에서 진짜 낚시의 세계를 보여준다.
마이크로닷은 "첫 낚시를 한 99년 어린 시절부터의 꿈이 낚시 선장이었다. 어렸을 때부터 쿠션에 바늘을 꽂고 상상하면서 낚시를 했다. 낚시로 일하게 돼 꿈이 이뤄진 느낌이며, 낚시의 재미, 표정과 행동들을 통해 의미를 느꼈으면 좋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래퍼와 낚시꾼 중 어떤 직업을 선택할 것이냐는 질문에는 "낚시꾼을 선택할 것 같다"고 답해 놀라움을 안겨주며, “나를 섭외 안 했으면 욕했을 것"이라며 애교를 부렸다.
마이크로닷은 뉴질랜드 앞바다에서 사람 몸집만 한 대물을 낚던 7살 꼬마 낚시꾼 출신으로써, 방송에서 낚시와 회 뜨기 실력으론 절대 밀리지 않는 ‘도시 어부’ 최고의 스 웩 베이비 역할을 담당한다.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 부'는 연예계를 대표하는 자타 공인 낚시꾼 세 명이 지금껏 공개된 적 없는 자신들만의 황금 어장으로 함께 낚시 여행을 떠나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7일 저녁 첫 방송을 한다.

뉴스에이 천선우  dimple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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