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2.5.20 금 05:05
상단여백
HOME 전국뉴스 인천·경기
문학동 문화 존(ZONE)에서 공연·체험을 한번에인천국제클라운마임축제와 연계 전통문화예술 체험활동
뉴스에이 천선우 | 승인 2017.09.09 08:49
[뉴스에이=천선우기자] 주말인 오는 9월 16(토), 17일(일) 남구 문학동 인천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의 문이 시민들에게 활짝 열린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국제문화행사인 ‘인천국제클라운마임축제’와 함께 전통문화예술의 보존과 보급을 위해, 무료로 무형문화재 전승자와 같이 하는 전통문화예술 체험활동의 장을 시민과 함께 열어간다고 전했다.
 
작은극장 돌체, 인천도호부청사 야외무대,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및 풍류관에 이르는 문학동 문화 존(ZONE)일대에서 다양한 공연·체험 프로그램이 한 공간으로 쭉 이어져 공연이 펼쳐지게 된다.

‘예인, 한마당’으로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으로는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지하1층 중앙 홀에서 13시부터 15시까지 화각, 목조각, 단청, 완초체험행사가 2회씩 열린다. 이어 3시부터는 전수교육관 풍류관에서 삼현육각 공연(장구경기민요)이 펼쳐진다.
 
이에 앞서 10시부터는 인천국제클라운마임축제와 공공프로젝트로 도호부청사에서 풍선만들기, 저글링배우기가 열리며 14시부터는 전통과학(고추장만들기) 행사가 진행된다. 시민들은 10시부터 오후 늦게까지 돌체~전수교육관에 이르는 한 공간에서 다양한 공연·체험을 즐길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홈페이지(ilc.incheon.go.kr)나, 인천국제클라운마임축제 홈페이지(http://www.clownmim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에이 천선우  dimple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이 천선우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